https://youtu.be/j5_OI9Yqgsg
주제: 토라는 하나입니다
부제: 죄의 법과 싸우며 새 언약의 완성을 기다리다
로마서 7장의 핵심은 '육신’과 '마음'의 갈등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즉,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기뻐하지만, 육신은 죄의 법에 끌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1. בָּשָׂר (바사르)
뜻: 살, 육체, 육신, 사람의 몸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문맥에 따라
"연약한 인간" 또는 "죄의 영향을 받는 인간의 상태"
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로마서 7장에서 "나는 육신에 속하여...“ 라는 말이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
2. לֵב (레브)
뜻: 마음, 중심, 내면
우리는 보통 "마음 =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어의 "레브"는 훨씬 넓은 의미입니다.
레브는 생각하는 곳, 판단하는 곳
결단하는 곳, 의지를 세우는 곳
하나님을 사랑하는 곳 모두를 포함합니다.
즉, 레브는 "인간 존재의 중심"입니다.
신명기에서 가장 유명한 말씀 입니다.
"너는 마음(לֵב) 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 6:5)
여기서 레브는 감정만이 아니라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중심"입니다.
에스겔 36장에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새 마음(לֵב חָדָשׁ)을 주고"
그리고 이어서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새 마음을 주시고 → 하나님의 영을 주시고 → 토라를 행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브는 토라를 기뻐합니다.
그러나 바사르는 죄에 끌립니다.
그래서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깁니다."
3. 읽기 연습
לֵב טוֹב
레브 토브
뜻: "선한 마음"
לֵב חָדָשׁ
레브 하다쉬
뜻: "새로운 마음"
(에스겔 36:26)
로마서 7장: 레브(마음)는 토라를 기뻐하지만 바사르(육신)는 죄를 따릅니다.
로마서 8장: 하나님께서 새 마음(לֵב חָדָשׁ)과 영(רוּחַ)을 주셔서 토라를 행하게 하십니다.
4. 법이라는 단어 이해
많은 사람들이 로마서 7장과 8장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법 = 복음
죄의 법 = 율법이라고 이해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바울은 율법(토라)은 하나이고, 그 토라 안에는 "두 가지 원리(법칙)"가 작동한다고 설명합니다.
먼저 '법'이라는 단어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바울이 사용하는 단어는 νόμος (노모스) 입니다.
노모스는 토라, 법, 원리, 지배하는 원칙까지 폭넓게 사용됩니다.
5. 하나님의 법은 무엇인가?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 7:22)
여기서 하나님의 법은 분명히 율법(토라)입니다.
왜냐하면 로마서 7장 전반에서 토라를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이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 (롬 7:12) 라고 말하고,
"토라는 신령하다." (롬 7:14) 라고도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은 "토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바울은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라고 말합니다.
즉 새 마음을 받은 사람은 토라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육신은 죄를 사랑합니다.
이 둘의 싸움이 로마서 7장입니다.
6. 죄의 법은 무엇인가?
"내 지체 속에 한 다른 법이 있어"
여기서 "다른 법"이라고 합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토라가 다르다는 뜻이 아니라
"내 안에서 작동하는 또 다른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죄의 법이라고 부릅니다.
히브리적으로 말하면 토라는 하나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두 가지 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합니다.
순종 → 토라를 따라감 → 생명
불순종 → 죄를 따라감 → 사망
신명기 30장이 바로 이것입니다.
내가 오늘 생명과 복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다.
토라는 하나인데 선택이 둘입니다.
7. 창세기부터 이미 두 법이 있었다.
가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 4:7)
여기서 죄는 “하나의 힘"처럼 묘사됩니다.
히브리어 חַטָּאת (하타트)가 문 앞에서 기다립니다.
즉 죄는 사람을 지배하려는 또 다른 원리입니다.
바울이 말하는 죄의 법과 같습니다.
바울은 죄를 마치 왕처럼 표현합니다.
"죄가 왕 노릇한다, 죄가 속인다, 죄가 죽인다, 죄가 지배한다."
즉 죄의 법은 “죄가 인간을 통치하는 원리”입니다
8. 토라는 영적이나 인간은 육신적이다
"율법은 신령한 줄 내가 아노라."
신령하다: 헬라어 πνευματικός 뜻은 “영에 속한 것”입니다.
즉 토라는 하나님의 성품을 담고 있습니다.
바울은 토라를 비판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고발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지 않고 미워하는 것을 한다."
이것은 토라의 문제가 아니라
죄의 지배를 받는 인간의 문제입니다.
9. 히브리적 연결
신명기 30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이 명령은 어렵지 않다."
그런데 바울은 왜 못한다고 말할까요?
토라가 어려워서가 아닙니다.
죄가 사람을 묶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신명기와 로마서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토라는 선합니다.
그러나 죄 아래 있는 인간은 선한 토라를 온전히 행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31장의 새 언약이 필요합니다.
"내 토라를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겠다."
새 언약은 토라를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토라를 마음에 새기는 것입니다.
10. 새 언약은 시작되었지만 아직 죄와 싸운다.
예레미야 31장을 보면 새 언약의 약속은 여러 가지입니다.
토라를 마음에 기록한다.
모두가 하나님을 안다.
죄를 기억하지 않는다.
이스라엘과 유다를 회복한다.
그런데 현실을 보면
토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받은 사람들도 있지만,
아직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죄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의 완전한 회복도 아직 미래적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 31장의 모든 약속이 한순간에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11. 에스겔 36장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겔 36:24-28)
새 언약의 순서를 보면
열방 가운데 흩어진 이스라엘을 모은다.
정결하게 한다.
새 마음을 준다.
새 영을 준다.
토라를 행하게 한다.
약속의 땅에서 산다.
이 흐름은 공동체(나라)의 회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슈아 안에서 새 언약인 새 마음과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지만, 언약의 마지막 단계인 완전한 회복은 아직 남아 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12. 새 마음은 받았지만 육체에 속해 있다.
바울은 분명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토라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이미 새 언약의 은혜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내 지체 속에 다른 법이 있다."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아직 바사르(육신)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 마음은 받았지만, 아직 영화로운 몸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에서도 "우리도 속으로 탄식한다."
"몸의 속량을 기다린다." (롬 8:23) 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이미 성령을 받았지만, 아직 완전한 회복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13. 새언약의 대상은 언약 공동체이다.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라." (렘 31:31)
여기서 새 언약의 대상은 처음부터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 즉 언약 공동체입니다. 개인 몇 명을 위한 새로운 언약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첫 언약도 언약 공동체였습니다.
출애굽기 19장을 보면 "너희가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제사장 나라가 되고 거룩한 백성이 될 것이다."
언약의 대상은 개인이 아니라 나라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한 공동체로 세우셨습니다.
그런데 그 공동체가 계속 언약을 깨뜨립니다.
금송아지, 바알 숭배, 사회적 불의, 우상 숭배 결국 언약의 저주로 바벨론 포로가 됩니다.
14. 새 언약은 이스라엘 회복의 절정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는 그 언약을 포기하지 않는다."
"내가 다시 그 백성을 회복시키겠다."
그래서 새 언약은 언약의 내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깨진 언약 공동체를 다시 세우는 약속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31장은 회복의 문맥입니다.
31장 전체를 보면 계속 반복되는 주제가 있습니다.
포로 귀환, 에브라임의 회복, 시온의 회복, 예루살렘의 회복, 이스라엘의 회복
그 한가운데 새 언약이 나옵니다.
즉 새 언약은 갑자기 튀어나온 신학이 아니라
"이스라엘 회복의 절정"입니다.
15. 에스겔 36장도 같은 구조이다.
먼저 내가 너희를 열국 가운데서 모으고
그다음 정결하게 하고
그다음 새 마음을 주고
그다음 내 영을 너희 안에 두겠다.
그리고 마지막이 너희가 내 율례를 행하게 하겠다.
즉 나라의 회복 → 공동체의 회복 → 마음의 회복 → 토라를 행하는 공동체 이런 순서입니다.
16. 로마서도 같은 흐름이다.
예슈아께서 마지막 만찬에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 제자들은 예레미야 31장을 떠올렸을 것입니다.
그들에게 새 언약은 "율법이 없어지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흩어진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고 언약을 새롭게 하시는 약속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1장에서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슈아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입니까?"
라고 묻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예레미야와 에스겔이 말한 "이스라엘의 회복"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17. 장차 완전한 회복
계시록 20장의 천년왕국에는 이스라엘의 회복과 메시아의 통치가 더욱 충만하게 드러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계시록 21–22장에서는 새 예루살렘,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심,
다시는 저주가 없음,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짐,
이렇게 언약의 완성이 묘사됩니다.
시내산은 언약의 시작이고, 예레미야는 언약의 회복을 약속하며, 예슈아는 그 회복을 시작하셨고, 하나님의 나라의 완성에서 그 언약은 온전히 성취됩니다.
이렇게 보면 출애굽기, 예레미야, 로마서, 계시록이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됩니다.
18. 정리하면,
새 언약은 예슈아 안에서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마음을 주시고 성령으로 토라를 사랑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바사르(육신)를 입고 살아가기 때문에 죄의 법과의 싸움이 계속됩니다.
새 언약의 모든 약속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완전히 성취될 것이며,
그때에는 더 이상 죄와의 싸움도 없고,
모두가 하나님을 알며,
토라가 온전히 이루어진 언약의 공동체가 완성될 것입니다.
19. 비유 이야기
"왕의 법을 사랑하게 된 죄수"
어느 나라에 왕의 법을 어기며 살아온 한 죄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어두운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그의 손과 발에는 무거운 쇠사슬이 채워져 있었고, 감옥의 법칙에 익숙해진 그는 힘센 자가 약한 자를 누르고, 빼앗을 수 있을 때 빼앗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왕이 감옥을 찾아왔습니다.
왕은 죄수의 쇠사슬을 풀어 주며 말했습니다.
“내가 너를 자유롭게 하겠다. 이제 내 나라로 돌아와 나의 백성으로 살아라.”
왕은 그에게 자신의 법이 기록된 두루마리를 주었습니다.
그 죄수는 처음으로 왕의 법을 읽었습니다.
그곳에는 약한 자를 돌보라는 말씀, 거짓을 버리라는 말씀,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 생명의 길을 선택하라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는 두루마리를 가슴에 품고 말했습니다.
“왕의 법은 참으로 선하고 아름답습니다. 이제부터 이 법대로 살겠습니다.”
왕은 그에게 새 옷을 입히고 왕의 백성 가운데 살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자기 안에서 이상한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무시하면 옛 감옥의 방식대로 보복하고 싶었습니다.
무언가 부족하면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고 싶었습니다.
입으로는 진실을 말하고 싶었지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거짓말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습니다.
그는 왕의 법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 오랫동안 배운 습관이 여전히 그의 몸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는 울며 왕에게 찾아가 말했습니다.
“왕이여, 저는 왕의 법을 사랑합니다. 제 마음으로는 그 법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 안에는 아직 감옥의 법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왜 여전히 싸워야 합니까?”
왕이 대답했습니다.
“네가 다시 죄수가 된 것이 아니다. 너는 이미 내 백성이 되었다. 그러나 네 안에 남아 있는 감옥의 습관이 하루아침에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왕은 자신의 영을 상징하는 등불 하나를 그에게 주었습니다.
“이 등불을 가지고 매일 내 법을 읽어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나고, 감옥의 법이 너를 부를 때마다 내가 준 법을 선택하여라. 내가 너를 자유롭게 한 것은 네가 다시 감옥의 방식대로 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법을 사랑하고 행하는 백성으로 세우기 위함이다.”
죄수였던 사람은 날마다 왕의 법을 배우며 살았습니다.
그는 때때로 넘어졌지만, 더 이상 죄의 법을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왕의 법을 마음에 새기며 다시 순종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마침내 왕이 온 나라를 새롭게 하는 날이 이르렀습니다.
옛 감옥은 완전히 무너졌고, 쇠사슬도 죄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백성이 왕을 알았고, 누구도 서로에게 왕의 법을 가르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왕의 뜻이 모든 사람의 마음과 삶 속에 온전히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왕은 그 사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처음 너를 감옥에서 데리고 나왔을 때 자유는 이미 시작되었다. 그러나 오늘, 그 자유가 완성되었다.”
그제야 그는 깨달았습니다.
왕의 법과 감옥의 법은 서로 다른 두 개의 왕의 법이 아니었습니다.
왕의 법은 처음부터 하나였습니다.
하나는 생명으로 이끄는 왕의 법이었고, 다른 하나는 사람을 다시 종으로 만들려는 죄의 지배였습니다.
새 마음은 이미 왕의 법을 사랑하기 시작했지만, 완전한 자유는 왕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날에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 객관식 문제 (20문제)
1. 로마서 7장의 가장 큰 갈등은 무엇입니까?
① 율법과 복음의 갈등
② 유대인과 이방인의 갈등
③ 육신과 마음의 갈등
④ 하나님과 사탄의 갈등
2. 히브리어 בָּשָׂר(바사르) 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은?
① 영
② 마음
③ 육신
④ 언약
3. 히브리어 לֵב(레브) 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① 감정만
② 생각과 의지와 결단을 포함한 인간의 중심
③ 영혼
④ 양심만
4. 신명기 6장에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을 다하는 것입니까?
① 마음만
② 마음과 뜻과 힘
③ 믿음만
④ 행위만
5. 에스겔 36장에서 새 마음 다음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① 새로운 율법
② 새로운 제사
③ 하나님의 영
④ 새로운 성전
6. 바울이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고 말할 때 그 법은 무엇입니까?
① 로마법
② 모세오경
③ 토라
④ 양심
7. 바울은 토라를 어떻게 평가합니까?
① 폐지되었다.
②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다.
③ 무의미하다.
④ 불완전하다.
8. 죄의 법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① 또 다른 토라
② 죄가 인간을 지배하는 원리
③ 사탄의 율법
④ 모세의 율법
9. 신명기 30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사람 앞에 두셨습니까?
① 축복만
② 생명과 복, 사망과 화
③ 믿음과 행위
④ 천국과 지옥
10. 창세기 4장에서 죄는 어떻게 묘사됩니까?
① 짐승
② 병
③ 문 앞에 엎드려 있는 존재
④ 바람
11. 바울은 자신의 문제를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① 토라가 잘못되었다.
② 자신이 죄 아래 있다.
③ 하나님이 멀리 계신다.
④ 율법이 너무 어렵다.
12. 예레미야 31장에서 하나님은 무엇을 마음에 기록하시겠다고 하십니까?
① 복음
② 은혜
③ 토라
④ 성전
13. 새 언약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① 모든 민족
②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
③ 교회만
④ 제자들만
14. 새 언약은 무엇을 폐기하기 위한 것입니까?
① 토라
② 언약
③ 제사
④ 아무것도 폐기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15. 에스겔 36장의 순서로 맞는 것은?
① 새 마음 → 정결 → 영
② 정결 → 새 마음 → 새 영 → 토라를 행함
③ 토라 → 새 마음 → 영
④ 새 영 → 토라 → 정결
16.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무엇을 기다린다고 말합니까?
① 새 성전
② 몸의 속량
③ 새로운 율법
④ 새로운 제사
17. 새 언약이 아직 완전히 성취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① 아직 죄와의 싸움이 계속된다.
② 아직 성전이 있다.
③ 아직 토라가 있다.
④ 아직 유대인이 있다.
18. 계시록 21~22장에서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은 무엇입니까?
① 죄와의 싸움
② 언약의 완전한 성취
③ 광야 생활
④ 포로 생활
19. 바울이 말하는 두 법은 무엇입니까?
① 두 개의 토라
② 토라와 복음
③ 한 토라 앞에서 작동하는 두 가지 지배 원리
④ 구약과 신약
20. 이번 메시지의 핵심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① 토라는 폐지되었다.
② 죄의 법이 토라이다.
③ 토라는 하나이며 새 언약은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④ 인간은 토라를 지킬 필요가 없다.
# 주관식 문제 (5문제)
1. 히브리어 바사르(בָּשָׂר) 와 레브(לֵב) 의 의미를 각각 설명하고, 로마서 7장에서 두 단어가 어떻게 대조되는지 자신의 말로 설명해 보십시오.
2. 바울은 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고 말하면서도 "죄의 법"과 싸운다고 말했을까요?
로마서 7장과 에스겔 36장을 연결하여 설명해 보십시오.
3. 예레미야 31장의 새 언약과 에스겔 36장의 새 마음·새 영의 약속은 서로 어떻게 연결됩니까?
또 이것이 로마서 8장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4. "토라는 하나인데 선택이 둘이다."라는 말을 신명기 30장과 로마서 7장을 연결하여 설명해 보십시오.
5. 이번 말씀을 통해 내가 새롭게 깨달은 점은 무엇이며, 오늘 내 삶에서 죄의 법보다 하나님의 법을 따르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할 것인지 나누어 보십시오.
객관식 정답
1. ③ 2. ③ 3. ② 4. ② 5. ③ 6. ③ 7. ② 8. ② 9. ② 10. ③
11. ② 12. ③ 13. ② 14. ④ 15. ② 16. ② 17. ① 18. ② 19. ③ 20.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