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병들었다..
정상적인 나라의 법이라면 이제명의 3월26일의 판결은 무죄가 나와야 한다..
그러나, 내란 우두머리를 석방시키는 이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석방 해주기위한 윤석열 맞춤법을 만들어서 풀어주고 다시 법을 바꾼다..
사법부가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법정에서 판사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판결을 달라진다.고 한다.
이걸 확율적으로 아파트게임이라고 말하는 사람도있다..
이나라 검찰은 윤석열 김건희 라인은 사라져야한다..
김건희 무죄.. 윤설열무죄, 우리나라 헌법이 있지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참 이상하다.
법이 평범하다면 평범했다면 생길수 없는 일이다.
내란을 일으키고도 대통령은 당연한 일 했다고 하고 그것을 옹호하는 무리들도 있다.
그리고, 그것을 아무일 아니라고 하는 무리들.. 죄인들을 풀어주자는 무리들..
토론이나 협의를 하면 안되서 판결을 내리지도 못하는 헌법재판소 알바판사들 어떻게 하냐?
정치 하는자들 인성이나 정치 업적을 보면 이재명보다 낳은 사람이 없다..
이미 끝난 선거에 낙선한 청지적으로 보복하면 죄없을 자가 누구냐?..
과연 이나라 구해낼 사람이 누구일까?..
만약
다음주 3월 26일날 이재명이 유죄가 된다면 우리나라 정치인들 중
조국이나 이재명의 가족처럼 정치보복성 조사하면 죄없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이 나라에 미래가 어두어지는 꼴이다..
누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민주주의는 5년동안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나, 정치권력 얻으려고 남탓하고 뭔일 생기면 이재명 탓하는 악의 무리들은 너무 구역질난다..
이번에 떠오른 자들만이라도 우리기억에서 사라지도록 정리됬으면 좋겠다..
무관심은 세상과의 단절을 초래하고, 남의 생각에 따라 살아가게 만든다.
반면, 호기심은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게 하고, 스스로 배우고 깨달을 기회를 제공한다.
이렇게 얻은 지식은 개인의 것이 되어 지혜로 변모한다.
결국, 호기심은 삶의 질을 높이고, 진정한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열쇠가 된다.
*
행사하는사람들
첫댓글 공감 가는글 입니다
흔히 .
민주주의 는 피로서 지킨다 는 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