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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카페 게시글
11구간-신사임당길 신사임당길에는 우산 꽃이 피었습니다.
지고지산(강원/강릉) 추천 0 조회 165 26.08.24 14:5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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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4 18:04

    첫댓글 오래된 친구 제 카메라를 예쁘게 담아 주셔서 감사하고
    어쩌다 스토커 ~기분 좋아지는 스토커네요~^^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했을 지고지산님의 후기
    달고 단 동동주 맛이 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24 22:43

    오랜 시간 테라님과 늘 한 몸으로
    강릉바우길을 누비고 있으니 마음 잘 맞는 친구가 맞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함께 하시길!
    감사합니다.

  • 26.08.24 20:06

    말씀대로 우산꽃이핀 11구간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진한장으로 시루봉임을 금방 알아차리겟고요^^.
    더운날 수고많으셨습니다.
    정성 많이 담으신후기!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작성자 26.08.24 22:44

    감사합니다.
    금방 튼튼한 허리로 함께 걸을 수 있길 바랍니다.

  • 며느리밑씻개꽃이 이렇게 이쁠수가! ^^
    칡꽃도 너무 곱구요~

    저도 한때는 각시수련을 보러 오전에 나가 죽치고 있었던 시간이 있었는데,,,
    ㅋㅋ

    그 옆에 예쁜 보라색 물봉선이 엄청 많아요~^^

    작은 꽃 하나에도 따뜻한 눈길을 주시는 지고지산님께 오늘도 한 수 배웁니다! 👍👍👍

    고맙습니다~😍❤️
    다음 길에서 또 뵈어요 ~지고지산님 ^^



  • 작성자 26.08.24 23:03

    감사합니다.

    그러자 한 것은 아닌 데 어느 순간부터
    길을 걸으면서 발 밑을 살피는 버릇이 생겨 버렸습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들여다 보는 것이겠지요.
    다른 시선의 흔적을 보며 아! 이런 세상도 있구나!
    저 사람은 무엇을, 어떻게 담고 싶어 한 것일까?
    오늘 허브님은 무슨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것이었을까?

    함께 걸을 때
    바우길을 걷는 분들의 소소한 몸짓을 담아 보는 것도 보람 있는 일이구나
    생각해 보았습니다.

  • @지고지산(강원/강릉) 아 ~ 맞아요~~ ^^
    나와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그 분들의 시선을 통해 본
    세상을 보고,, 또 느끼고,,

    그러면서 좀더 유연하게!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대하고 표현하는 법도
    배우는 것 같습니다
    ^^


  • 26.08.24 21:12

    당분간 개인사정과 인제를 다녀와야 돼
    후기로 바우길을 접해야 될 듯 합니다.
    흐리고 궂은 날이지만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다행이구요,
    같이 걷는 착각의 생생한 후기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8.24 23:05

    감사하고, 함께 걷지 못해 아쉽습니다.
    시나브로님을 보며 늘 참 부지런한 분이시구나 합니다.
    다음 길에서는 뵐 수 있기를.....

  • 26.08.24 22:56

    올해는 모기없다 좋아했는데 다음주 단단히 챙겨나가야겠습니다. 예쁜 꽃들, 연꽃들, 그리고 멋진 작품 사진들 잘 봤어요~^^

  • 작성자 26.08.24 23:08

    모기가 장난 아니었지요.
    가렵거나 하지 않아 나는 안 물렸나 했는데
    장딴지가 모기 물린 자국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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