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식은 화약은 약실에 총알은 앞으로 넣었기에 장전속도가 매우 느렸고, 꼬질대를 이용해 총알을 밀착시켰기에 명중률이 중구난방이었습니다. 초기 후장식의 경우 총알+뇌관+장약을 기름종이에 싸서 한꺼번에 넣었기에 장전속도가 매우 빨랐고.. 누워서도 장전이 가능했습니다. 최소한 방어전에서 서서 총알집어넣다 총맞는 경우는 피할수 있었져. 머스켓은 스페인에서 사용했던 후기 전장식총입니다. 화승총을 크게 개량한거구여. 처음엔 도화선을 썼지만.. 나중엔 부싯돌로 점화했져. 라이플은 총신에 강선이 있는 소총을 말합니다. 볼트액션은 노리쇠후퇴-총알 넣구-노리쇠밀어서 장전-발사하는 형태의 방식을 말합니다.
라이플은 강선이 있는 총을 뜻합니다. 머스켓은 대형의 화승총을 말하구요 조총같이 조그만한 녀석은 아큐버스 라고 합니다. 물론 둘다 화승 점화 방식이구요. 라이플은 미국 독립전쟁 즈음해서 사용되기 시작했을 겁니다. 다만 당시 총들이 전장식 이라 라이플 방식으론 장전에 애로사항이 꽃피우는 관계로 널리 사용되지 못했습니다(탄자가 강선에 딱 맞물려야 하니 총강 지름이 너무 빡빡해 지죠) 그러다가 미국 독립전쟁 당시 양키들이 라이플을 이용하여 놀라운 전과를 발휘하자(저격으로) 널리 쓰이기 시작합니다.
첫댓글 전장식은 앞으로 장전 후장식은 뒤로 장전 아닌가?
전장식은 화약은 약실에 총알은 앞으로 넣었기에 장전속도가 매우 느렸고, 꼬질대를 이용해 총알을 밀착시켰기에 명중률이 중구난방이었습니다. 초기 후장식의 경우 총알+뇌관+장약을 기름종이에 싸서 한꺼번에 넣었기에 장전속도가 매우 빨랐고.. 누워서도 장전이 가능했습니다. 최소한 방어전에서 서서 총알집어넣다 총맞는 경우는 피할수 있었져. 머스켓은 스페인에서 사용했던 후기 전장식총입니다. 화승총을 크게 개량한거구여. 처음엔 도화선을 썼지만.. 나중엔 부싯돌로 점화했져. 라이플은 총신에 강선이 있는 소총을 말합니다. 볼트액션은 노리쇠후퇴-총알 넣구-노리쇠밀어서 장전-발사하는 형태의 방식을 말합니다.
아! 라이플과 머스킷의 차이랑. 강선은 언제 처음 상용화 돼었는지좀...
라이플은 강선이 있는 총을 뜻합니다. 머스켓은 대형의 화승총을 말하구요 조총같이 조그만한 녀석은 아큐버스 라고 합니다. 물론 둘다 화승 점화 방식이구요. 라이플은 미국 독립전쟁 즈음해서 사용되기 시작했을 겁니다. 다만 당시 총들이 전장식 이라 라이플 방식으론 장전에 애로사항이 꽃피우는 관계로 널리 사용되지 못했습니다(탄자가 강선에 딱 맞물려야 하니 총강 지름이 너무 빡빡해 지죠) 그러다가 미국 독립전쟁 당시 양키들이 라이플을 이용하여 놀라운 전과를 발휘하자(저격으로) 널리 쓰이기 시작합니다.
감솨..
이런 쪽의 총기에 대해서 더 찾아보시려면 인터넷에 `문제중년`이란 분의 글들을 검색해보세요. 그 방면에서는 본좌로 널리 알려지신 분입니다.
강선이 총신안에 S자? 모양으로 선이 나있는 총을 말하는건데, 그런 총들은 동그란 총알이 아닌 끝쪽이 날카로운 총알(지금 같은) 을 쓰기 위해 강선이 발명됐다고 들었는데 그럼 그당시 라이플도 앞쪽이 뾰족한 총알을 썼나요?
강선의 용도는 총알의 사거리와 명중율을 높이기 위한걸로 압니다만;;;
둥그런 총알보다 뾰족한총알이 더 명중율이 높고 사거리,속도가 높으니까... 제말이 틀린건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