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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상관
東方朔 추천 0 조회 1,649 15.04.13 11:0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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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4.13 11:25

    첫댓글 상관을 때려죽일 놈으로 매도하면서 상관격에 극상품의 사주가 많다는게 아이러니하다 혹시 선생들이 상관 흉물이라는 반어법에 우리가 속고있었던건 아닐까? 즉 관성은 상관 제왕의 입장에서 신하를 관성으로 논하는 것이 아니였을까? 우리가 배운것은 관성중심의 사주학이고 상관 중심의 제왕 사주학은 따로 있었던것이 아닐까? 댓글달기전에 충분히 생각하고 댓글다세요 열부터 내면 안됩니다

  • 15.04.13 11:35

    최근 들어서 <난강망>님이 토론방에 걸맞지 낳게 좌충우돌하며 육두문자 욕설에, 자기만 안다는 식의 잘난 체에, 남들을 눈아래로 보는 태도를 보면서 아하! 저게 바로 상관이라는 것이구나. 하고 피부에 와닿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사길성이냐 사흉성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성격된 사주에 운이냐 아니냐가 중요할 겁니다.

  • 15.04.13 11:38

    @松栢 조흔 송백 선생은 제 글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 작성자 15.04.13 11:37

    혁명을 일으킬 때 정부를 장악하지 못하면 상관견관의 禍가 닥칠 것은 자명하고 성공하면 상관상진이 되어 천하를 장악하는 이성계가 된다고 생각하면 되고 조폭은 조폭 나름대로 조직을 이끌어 가듯 경찰이 나타나면 안 되는 것으로 보면 될것입니다. 하긴 주원장도 비적노릇을 하다가 정부군에 편입하여 자기의 사상으로 천하를 장악했으니까 어느놈이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게 오행의 원리로 보입니다. 오행은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고 힘의 논리가 오행으로 보입니다.

  • 15.04.13 11:43

    예 주원장도 상관의 입장에서 천하를 손에 넣었고 관성의 입장이 되어서는 또다른 상관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했지요

  • 작성자 15.04.13 11:46

    @난강망 말이 잘 통하네.

  • 15.04.13 12:00

    73 63 53 43 33 23 13 03 (생몰 : 1398. 6. 24 ~ 1328. 10. 21)
    庚 己 戊 丁 丙 乙 甲 癸 --- 丁 丁 壬 戊 / 甲胎
    午 巳 辰 卯 寅 丑 子 亥 --- 未 丑 戌 辰 / 寅 : 71세 乾命   

    * 16세 癸未년에 고아가 되었다.
    * 41세 戊申년에 황제가 되었다.
    * 71세 戊寅년에 고인이 돠었다.(사망)
    ---
    - 甲子대운에 고아가 되고, 丙寅대운에 황제가 되고, 己巳대운에 사망했다.
    - 본명은 토극수가 좋은 명인지, 목극토 및 금생수가 좋은 명인지 연구해볼 참입니다.

  • 15.04.13 16:01

    주원장의 명조가 <연해자평>(???)인가에 나옵니다. 글을 읽을 때 저자가 의도하는 바를 이해했지만, 저는 상관상진의 개념을 고전의 저자와 달리 이해합니다. 달리 보는 이뉴는

    주원장 명조가 득관한 것을 토상관이 수정관을 극하는 것이 십성적인 개념에서 명조에 좋아서라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관점은 정화가 임수를 싫어하는데, 그래서 칠살로 간주하고 기신으로 보므로 토극수가 좋은 것으로 봅니다.

    만약에 주원장 명조가 십성 개념으로 정관을 극해서 황제가 된 것이라면 상관이 극관하는 것을 상관상진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토극수가 좋은 이유를 수 자체가 정화 일주에 칠살로 작용하는 기신이라서

  • 15.04.13 16:05

    정화 일주는 수관살을 본능적으로 싫어하는데 임수 정관이 나타나서 정화를 핍박하니 토극수해주는 토식상이 희신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 이상이 하나의 이해하는 법이고,

    또 다른 이해하는 법은

    민약에 본명의 과거를 대조해서 살펴보니 토극수가 기신으로 작용해 금설토와 목극토가 좋게 작용한 것으로 확인된다면 그때는 제살태과격으로 보는 것입니다. 즉, 이때는 크게 병들고 약을 얻어서 대발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 작성자 15.04.13 11:55

    사주첩경에서 상관상진을 이상하게 말 했는데 그것은 관성을 쓸 경우 상관을 기진맥진하게 하는 것이므로 인수로 상관을 극제하는 것을 말하고 상관상진과는 관계가 없는 말을 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여기에 글을 올린 것 입니다.
    어쨌든 상관은 변화가 많은데 사주를 상관이 주도하고 있는지 아닌지를 먼저 구분하고 봐야 합니다.
    박근혜 사주 역시 상관가살격으로 대권을 장악하는 명식입니다. (寅時)
    금년과 내년은 어려운 일들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15.04.13 12:00

    문성공 유백온은 분명 음양을 알았던 천재이리라 주원장이 천하를 제패한후 무자비한 대 숙청의 시기에도 살아남은것을 보면 아마도 주원장이 혈겁을 일으킬것을 예견하고 극도로 몸조심을 했으리라 유방을 도와 천하를 평정한 한신은 발빼는 시기를 놓쳐 몰락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 작성자 15.04.13 12:13

    유백온이 적천수를 썼다는 말이 있는데 명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아니고 주원장이 본인을 죽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그 자리를 지켰다고 생각하는데 그는 장량이나 공명의 술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신은 그 술법을 몰랐기 때문에 처참하게 죽었고 장량은 그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말릴 수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사라진 것입니다.
    그러면 장량이나 공명이 공부한 책은 무엇인가?
    토정이 그책을 공부하였지만 임진란이 오는 것을 알았어도 그 전에 죽어야하는 자신을 한탄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어 술서를 공부했지만 제대로 써보지 못 한 겁니다. 역사 얘기가 나오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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