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경기루이빌 대 듀크 경기에서
루이빌 선수 케빈 웨어 ( Kevin Ware )가 아주 끔찍한 부상을 당했는데요.
영상을 안가져왔는데 영상은 떴습니다.... 다리가 3단으로 접혀져있습니다. 즉 종아리쪽 뼈가 부러졌습니다.
심하게 부러진거 같은데 다행이 선수가 아직 정신은 깨어있었다만.... 꽤나 끔찍한 부상이었네요.
아직 경기 진행중입니다만 지금 미국은 부활주일이건만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재활이 잘되었으면 하네요.

루이빌대학이 이겼습니다만 넷트를 자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상만 보다가 사진을 직접 봤는데.... 주변 선수들이 구역질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부러진 종아리 뼈가 살을 뚫고 튀어나왔습니다. 너무 생각보다 심한데요.
스포츠 선수생명보다 진짜 걷기라도 잘 수술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안타깝네요 ㅜㅜ 어떻게 그런 부상이..
쾌유를 빕니다.
6-2, 175 파운드, 가벼운 편에 속하는 선수이다 보니 부상도 더 심하게 온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쾌차를 빕니다.
선수생활 자체가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정말 태어나서 본 부상중에 가장 경악스러운 부상이였습니다. 올릴까말까하다 너무 잔인해서 못올리고있었는데...
정말 라이벌대학인 루이빌이지만 웨어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선수들 조차 너무 끔찍해서 코트에 주저앉아 버리더군요 ...... 제가 보아온 그 어떤 부상보다 끔찍한 ...... .....
경기 끝나고 듀크 선수들조차도 트위터로 케빈 웨어의 쾌유를 빌더군요. 훌륭한 게임에 훌륭한 스포츠맨쉽인 것 같습니다.
헨릭 라르손도 인고의 시간을 이겨내고 훌륭하게 복귀했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케빈 웨어 선수 빨리 회복해서 코트에서 더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어찌됬건 어제 루이빌의 경기력은 압도적이더군요, 10 스틸 9 블락이라..
아 너무 안타깝네요 .. 나가면서도 자신을 위해서 꼭 경기를 이겨달라고 말하고 코트를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prayforware
아 저는 이거보고 당분간 플레이를 못할꺼같아요. 부딛친것도 아니고 다리가 얇아보이긴하지만 어떻게 저런부상이 그냥 착지만했을뿐인데 ..
빠른 쾌유 바랍니다..저도 아침에 라이브로 중계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 경기보면서 코트위 선수들, 관중들, 중계진, 시청자 모두 멘붕에 빠진건 첨보네요...힘내세요!!!!!!
전혀 사전지식없는 채로 좀 전에 경기보다 정말 깜짝 놀랍습니다. 재활하는거 같던데 어린 나이에 큰 시련을 이겨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