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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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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주변에 꽤 있다는 집 아니면 화장실 못 쓰는 사람들 ㄷㄷ
뱅쮸 추천 0 조회 6,091 24.04.15 12:05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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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15 12:06

    첫댓글 나 이랬는데 하늘이 노래지고 진짜 길거리에서 똥싸겠구나 (다행히 안쌈) 싶으니까 그때부턴 안가리게 되더라....

  • 24.04.15 12:08

    이유가 뭔데? 밖이 더러워서?

  • 24.04.15 12:09

    이사가면 옛날집갈거아니잖아

  • 24.04.15 1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ㅠ ㅠ

  • 24.04.15 12:18

    ㄲㅋㄱㄲㅇㅈ

  • 24.04.15 12:35

    이사간거면 내 집이잖아ㅋㅋㅋㅋ

  • 24.04.15 12:09

    중3때까지 저랬는데 한번은 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똥 신호온거 오후 2시까지 참다가 똥독올라서 병원실려감 그뒤로 신호만 오면 어디서든 바지내림..ㅋ

  • 24.04.15 12:10

    진짜 급한데 안싸고 참을수가 있어??

  • 24.04.15 12:10

    매번 회피하다가 저 꼴 난거 아닐까 써보면 그 이후론 안 저럴 듯

  • 24.04.15 12:12

    마음의 문제아닐까?? 나도 뭔가 익숙한공간(집, 회사) 아니면 잘 못하겠던데 ㅜ 뭔가 불안해서.. 여행가면 변비옴ㅜㅜ

  • 24.04.15 12:14

    항상 이런글 볼때마다 이사가면 어케하는지 궁금함..........

  • 24.04.15 12:14

    진짜 나다..심지어 과민성이라 최대한 집근처에서 약속잡음 ㅠ

  • 24.04.15 12:14

    걍 정말 급하면 쓰게 돼있음 덜 마려운거임 저건

  • 24.04.15 12:15

    걍 심리적인거아닐까? 이사랑 상관없이 내집이라는 편안함..

  • 24.04.15 12:16

    난 고딩때 진짜 밖에서는 걍 안마려웠음 그래서 야자하는 평일엔 똥 못싸고 주말에만 쌈 ㅠ 지금은 밖에서 존나 잘싸는 똥쟁이임

  • 좀 다른 이야기인데 내 친구 중에는 옷을 다 벗어야만 똥을 쌀 수 있는 친구가 있었음…머리카락도 다 틀어올리고 몸에 아무것도 없어야 집중이 된대…존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인 나는 상상도 안 가지만…별별사람 다 있는거지 뭐

  • 24.04.15 12:29

    먼가 심리적인거 같음 난 회사 화장실 개편해서 집에서는 안나오는데 회사에서 잘쌈

  • 24.04.15 12:29

    근데 마지막 사연은 회사가 뭔잘못이야?.... ㅜㅜ

  • 24.04.15 12:37

    솔직히 염병하고 있단 생각밖엔.....급하면 싸게 되어있어ㅎ....남한테 피해 안준다면야 집에서만 싸도 딱히 상관없겠지만 마지막처럼 회사나 이런곳에서 근무하는데 저지랄 나면 본인이 불이익 전부 감수하고 살길^^....

  • 24.04.15 12:41

    나도 ㅅㅅ급 아니면 밖에서 못 쌈... 다른 칸이나 밖에 사람 있으면 그냥 안 나옴..ㅋㅋㅋ 나혼자 있는 화장실에서만 가능 ㅠ

  • 24.04.15 12:47

    헐.. 나는 실왜배변인인데

  • 24.04.15 12:51

    배탈한번 나면.. 밖에서 쌀 수 있는 사람이 됨. 지금도..화장실이다ㅜ ㅋㅋ

  • 24.04.15 12:51

    나는 화장실에 누가 있으몀 못 쌈...전 회사는 단독건물에 여자가 나랑 청소여사님뿐이어서 괜찮았는데 지금은..오피스 건물이라 미치겠음ㅋㅋㅋㅋ

  • 나도 화장실 가리는데 걍 안싸고 맘ㅋㅋㅋㅋ집에가서 한번에 싼다는 마인드

  • 24.04.15 13:03

    집 아니면 못싸는건 아니지만 화장실 칸이 하나만 있으면 불안하고.. 좀 그럼 (급하먼 어쩔 수 웂이 싸지만ㅎ)
    누군가가 밖에서 날 기다릴거같아서.. 나때문에 용변을 못보고 있다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신경쓰여

  • 나는...사실...집가는 길 지하철 화장실에서 파블로프 개마냥 그렇게 큰게 마렵더라.....

  • 24.04.15 13:17

    못참는 똥이 있어 바지에 몇번 싸봐야 바뀜

  • 24.04.15 13:27

    배아파서 못 참는 상황 몇번만 겪으면 다 고쳐짐

  • 공중화장실에 아무도 없으면 싸는데 누가 있으면 못싸..왜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누가 있으면 맘편히 힘줄수가 없어

  • 24.04.15 14:00

    나도 집 아니면 밖에선 아예 볼일 안 봐 소변도 진짜 참다가 감..왜 이러는진 모르겠어 근데 우리 엄마 언니도 이럼 좀..결벽인지 강박인지 실제로 엄마가 결벽이 있어서 그 영향 받았을거라 생각해

  • 24.04.15 15:23

    나는 밖에화장실 찝찝해서ㅜ 그리소 똥싸고 꼭 씻어야함 ….

  • 24.04.15 15:26

    나도 안그랫는데 갑자기 그래짐 ㅠㅠㅠㅠ난 심지어 그리청결을따지는 스탈도 아닌데ㅜㅜ그냥 뭔가 불안하고 신경쓰이더라고ㅠㅠ 아 근데 아주 다행인건 회사가면잘나옴..걍 의식하는거때문인거같애

  • 24.04.15 15:54

    나도 누가 밖에서 내 끙끙거리는 소리 푸더덕 소리 들을까봐 + 대변은 5분에서 15분까지 걸리는데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는 압박감에 잘 못쌈ㅠㅠ 그래서 칸 많고 깨끗한 백화점 화장실, 공항화장실, 휴게소 화장실은 잘 가. 근데 이것도 나를 최면하기 위해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끼고 음악 들으면서 저세상으로 마음을 컨트롤 한다음에야 배변감이 듬 ㅠㅠㅠㅠ 한칸 두칸짜리 오피스화장실이나 카페화장실에서는 눈치보여서 아예 똥 못쌈ㅠㅠ

  • 와 진짜 첨부터 끝까지 나랑 똑같다

  • 24.04.15 17:42

    나는 사람있으면 잘 못하겠더라 ㅠㅠ
    사람만 없으면 아무데서나 완전 가능 시원하게 가능
    사람 없는 화장실이 절대 없는 상황이면 이어폰끼고 음악소리 엄청 키우고 하면 좀 괜찮음…

  • 24.04.16 11:37

    난 여기저기 영역표시하느라 바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러운 화장실은 나도 가기싫음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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