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쩌리안녕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쩌리안녕
첫댓글 ㅠㅠ
와...
귀엽다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ㅜㅜㅜ왜 절 울리시나요
ㅠㅜㅠㅠ 어쩜 이런 글을 써? 애기 감성 미쳤다ㅠ
할머니 보고싶다
아니...나 울어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야 ㅠㅠㅠㅠ 와이라노ㅠㅠㅠㅠㅠㅠㅠㅠ
현식아... 다들 너만큼의 감수성이 있음 좋겠다
ㅠㅠㅠㅠㅠㅠ슬퍼ㅜㅜㅠㅠ
울 할매 너무 보고싶어
와
귀엽다 똑똑강쥐 이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ㅠㅠㅠㅠㅠ.......
보고싶은 할머니 ㅠㅠ
ㅠㅠ
원댓보니까 문현식씨 50세래 50세이신데 초등학교교사시절에? 쓰신 시라고… 난 것도 모르고 현식어린이 재능있다 이럴뻔…
와..
너무 예쁘다 시도 마음도
ㅠㅠ 어머 ...
ㅠㅠㅠㅠ
될성부른떡잎...
웃다가 갑자기 눈물퍽발하넝구나ㅠㅜ
저 순수한 마음이 너무 슬프다. 이 괴롭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저 순수함을 어떻게 지킬수있을까? 독과 악만 남은것같은 내 마음을 씻어줘서 고마워요 현식작가님^^
아침부터 이 여성을 울리지마시오
이거..-문현식 시인이 아이 눈높이에서 쓴거긴한데…물론 감동이긴하지😭😭매번 마지막 두행에서 눈물남
뭐야 눈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시적 표현까지,,
눈물난다
첫댓글 ㅠㅠ
와...
귀엽다 하면서 읽고 있었는데 ㅜㅜㅜ왜 절 울리시나요
ㅠㅜㅠㅠ 어쩜 이런 글을 써? 애기 감성 미쳤다ㅠ
할머니 보고싶다
아니...나 울어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야 ㅠㅠㅠㅠ 와이라노ㅠㅠㅠㅠㅠㅠㅠㅠ
현식아... 다들 너만큼의 감수성이 있음 좋겠다
ㅠㅠㅠㅠㅠㅠ슬퍼ㅜㅜㅠㅠ
울 할매 너무 보고싶어
와
귀엽다 똑똑강쥐 이러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ㅠㅠㅠㅠㅠ.......
보고싶은 할머니 ㅠㅠ
ㅠㅠ
원댓보니까 문현식씨 50세래 50세이신데 초등학교교사시절에? 쓰신 시라고… 난 것도 모르고 현식어린이 재능있다 이럴뻔…
와..
너무 예쁘다 시도 마음도
ㅠㅠ 어머 ...
ㅠㅠㅠㅠ
될성부른떡잎...
웃다가 갑자기 눈물퍽발하넝구나ㅠㅜ
ㅠㅠ
저 순수한 마음이 너무 슬프다. 이 괴롭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저 순수함을 어떻게 지킬수있을까? 독과 악만 남은것같은 내 마음을 씻어줘서 고마워요 현식작가님^^
아침부터 이 여성을 울리지마시오
이거..-문현식 시인이 아이 눈높이에서 쓴거긴한데…물론 감동이긴하지😭😭매번 마지막 두행에서 눈물남
와...
뭐야 눈물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감동,,, 시적 표현까지,,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