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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구하려다 떠난 딸…'기간제 순직 인정' 이끈 아버지 [세월호 3654일]
세월호 3654일 2014년 4월 16일에서 3654일, 만 10년이 흘렀다. 기억 속 세월호는 여전히 기울어진 선체 위태로운 모습 그대로다. 국민 생명이 최우선인 안전한 나라는 아직 요원하다는 뜻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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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심지어 오늘 생일이셨네.. 생일 축하해요 선생님
아이고..생일에 그런일이 있었다니 말도 안된다 진짜… 너무 기막혀 ㅜㅜ
기간제교사라고 여행자보험도 안해주다니..진짜 너무하다.. 방금 뉴스에서도 아버님 인터뷰 봤는데 눈물이 나네.. 문대통령때 순직 인정되어서 다행이다...ㅠㅠㅠ
너무 어린 선생님... 책임감이란 뭘까 정말..
야.. 여태 기간제는 여행자보험도 안 들어줬냐.. 정교사랑 똑같이 일하는데ㅋㅋ
첫댓글 심지어 오늘 생일이셨네.. 생일 축하해요 선생님
아이고..생일에 그런일이 있었다니 말도 안된다 진짜… 너무 기막혀 ㅜㅜ
기간제교사라고 여행자보험도 안해주다니..진짜 너무하다.. 방금 뉴스에서도 아버님 인터뷰 봤는데 눈물이 나네.. 문대통령때 순직 인정되어서 다행이다...ㅠㅠㅠ
너무 어린 선생님... 책임감이란 뭘까 정말..
야.. 여태 기간제는 여행자보험도 안 들어줬냐.. 정교사랑 똑같이 일하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