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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1반 김주아 학생 엄마 정유은씨 [세월호 10년, 100명의 기억-34]
정유은씨(53)는 세월호 참사 후 몇 개월 동안 집 밖을 나가지 못했다. 참사 이후 정씨는 숨어 지냈다. 자신과 같은 유가족이 있다는 생각에 용기를 내어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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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추모공원생기면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싫어한다니,,,에효
찐으로 아파트값떨어진다고 이야기하고 다니는 친구 손절함.. 부끄러운줄 모르더라
가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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