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교회 다니는 착한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
버거킹매니아 추천 0 조회 2,438 26.03.22 11:2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2 11:54

    첫댓글 제가 기독교를 극혐하는 이유중 하나죠
    특히 교회오라고 꼬시는거(무슨활동이라했었는데;;) 살면서 만난 기독교인 90%이상이 싫다는데 그냥 무조건 교회오라고 밀어붙이는...

  • 26.03.22 11:57

    실제로 주변에서 저런 사람들을 너무 많이 겪고 경험했기 때문에 100% 공감합니다

  • 26.03.22 12:04

    저도 고등학교때 공부해야되는데 신앙이 더중요하다고 행사참여강요하는 전도사때매 안다니게됐었네요. 한 6년다녔았는데

  • 26.03.22 12:26

    기독교인이 결정사에서 감점 받는 이유..

  • 26.03.22 13:12

    저는 모태신앙이고 고3때도 매주 교회갔었고 초중고 교회 임원으로 지냈습니다. 대학교 때는 기독교 동아리 활동하고 그 동아리 대표도 했습니다.
    내용을 읽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아서 조심스럽게 댓글 남깁니다.

  • 26.03.22 13:19

    본문 내용에 너무 공감합니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주변 인물들이 완똑이네요.

  • 26.03.22 13:38

    군대후임중에 저런 스타일하나 있었는데 딱 저랬습니다

  • 26.03.22 14:13

    케바케겠지요

    본문대로면 개신교를 믿는 고학력자가 없어야 하는데 딱히 그렇지는 않아서..

  • 26.03.22 14:21

    하지만 일진이나 쓰레기는 되지 않겠죠

  • 26.03.22 15:01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주변 대부분이 명문대 출신 기독교인들인데요. 인생에서 성공 이상의 중요한 것들이 있고, 그래서 생의 목적이 다를 뿐이죠.

    자신의 인생을 종교에 던지는 선교사들도 자녀 교육에 있어서만큼은 양보가 없어요~ 선진국으로 어떻게 유학 보낼까 궁리를 하는 실정입니다.

    다만, 사람 좋아하고 놀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물 만난 고기처럼 살 수 있는 환경인 게죠. 즉, 밖에서도 잘 노는 사람이 교회에서 더 잘 놀 뿐입니다~ ㅎㅎㅎㅎㅎ

  • 26.03.22 16:43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 공감하는..

  • 26.03.22 17:50

    전부는 아니겠지만 결정사에서도 기피,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기피당하는 이유는 확실하게 있겠죠.

  • 26.03.22 17:59

    웃음만 나오는 글이네요. ㅎㅎ

  • 26.03.22 19:09

    사례가 가난한 교회 기준이것 같네요.
    이런거 아니라도 개신교 특히 한국 개신교는
    대불호 이지만 말이죠.

  • 26.03.22 20:14

    저는 개신교 신자는 주변에 두지 않아서 전혀 모르겠어요. ㅎㅎㅎ

  • 26.03.22 21:09

    글쎄... 저는 교회를 20년 이상 다녀본 무신론자로써(지금은 안다니고, 교회를 다니던 시절에도 신앙은 그리 강하지 않았습니다.), 본 글은 꽤 왜곡된 시각으로 보는 듯 해요. 댓글에 의견 올리신 분처럼, 교회 다녀도 명문대 충분히 갈 수 있고, 목표 의식 잡아서 현세에서도 열심히 살 수 있습니다. 오히려 '교회'라는 운명 공동체에서 인간 관계를 통한 복지 혜택(일자리를 소개받는다거나, 여친감이나 신부감을 소개받는다거나 등등)을 얻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본문의 상황도 꽤 있고, 비정한 교인 사교계도 압니다.

    그러니 본문의 사례는 일부이지, 보편적 상황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 26.03.22 23:52

    솔직히 저런 사례보다 교인들끼리 돈문제로 싸우는걸 더 많이 봤습니다...

  • 26.03.23 11:13

    종교의 존재는 인간으로 태어나 인생을 살면서 조금 더 가치있게 조금 더 나은 인생을 살기위한 역할일뿐입니다
    현생보다 종교가 우선된다면 그건 잘못된겁니다.

  • 26.03.23 16:20

    요새 애들 바보 아닙니다.. 라고 저 사람에게 말하고 싶네요. 지나가던 신학교 졸업생 씀

  • 26.03.24 11:04

    전 저 비슷한 상황이 주변에 있어요. 교회에 진심인 사람인데. 저 사례와 비슷하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