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나의 음악, 나의 노래 - 동물원... 박기영의 노래들
씩스맨 추천 0 조회 526 26.03.22 15:4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2 16:02

    첫댓글 ‘넌 충분히 아름다운 걸‘ 두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 준열 님의 재기발랄한 곡들이 가장 취향이긴 하지만요~

  • 작성자 26.03.22 18:14

    유준열의 스타일이 '재기발랄'이라니... 매우 적절한 표현 같아요...^-^

  • 26.03.22 16:02

    씩스맨님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서정적인 박기영님의 노래를 이렇게 다시 올려주셔서 얼마나 반갑고 가슴이 일렁이는지....사실 동물원은 카페 내에서 제가 탑티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우리카페. 깊고 깊네요.

    오늘 김포 다녀와야하는데 다녀오는동안 계속 듣으며 다녀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유준열님 다룰땐 꼭 '가을은' 넣어주셔요~~

  • 26.03.22 16:17

    개인적으로 동물원 앨범 중 최고를 꼽자면 더블로 나온 5집을 제일 사랑합니다.
    하나하나 너무 서정적이고 설레고 그래요

  • 작성자 26.03.22 18:16

    @어떤이의 꿈 이렇게 40년 된 밴드 올려도 좋아해주시는 동지 회원이 계셔서 저 역시 감동합니다. 저번에 올린 음악 관련 글에 동물원에 대한 댓글 올리신 게 기억났던 게 이 글의 시작이기도 했습니다....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

  • 26.03.22 16:07

    용돈모아 처음으로 앨범산게
    동물원1집이었네요

  • 26.03.22 16:18

    커트님도 하드한걸로 시작하신건 아니었네요

  • 26.03.22 16:19

    @어떤이의 꿈 추억이 많아요 동물원
    여자친구 생기면 용문산 동물원 콘서트
    데이트 코스였어요
    야외 콘서트

  • 26.03.22 16:22

    @kirt2050 저도 지금 말씀주신 박기영님 노래들이 과거 사랑했던 사람들하고 함께 담겨져서 정말 오랜 추억으로 남아요.
    동물원 노래들은 가사가 하나하나 정망 주옥같았거든요. 잊혀지는것도 그렇고 5집에 많은 곡들도.....

    오늘은 동물원 들으시면서 몰래 추억하시길~~

  • 작성자 26.03.22 18:18

    전 보통 팬처럼 '거리에서'로 시작했는데... 4집을 들으면서 제대로 푹 빠지게 된 것 같아요. '옛 정거장'이 제게는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 26.03.22 17:09

    드라이브가 흥겹네요ㅎㅎ

  • 26.03.22 17:15

    동물원&여행스케치등 이당시의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개 안아주고 달래주었던 서정적인 노래들이 넘 그리워요. 몰랐던곡들이 있었네요. 넘 좋네요.

  • 작성자 26.03.22 18:19

    좋아하던 밴드나 가수의 묻혀버린 명곡을 발견하는 기쁨은... 저도 잘 압니다... 커뮤니티의 '큰' 장점 중의 하나인 거 같아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