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게 가장 궁금했었는데 광화문에서 공연한다는건 안전사고란 큰 risk를 떠안으면서 더 큰 return을 바랐을텐데... bts측이나 국민들이나.저같이 bts가 몇명인지도 모르는 사람까지도요 근데 실상은 예식장 하객수 500명으로 예약했는데 50명 온 꼴이라ㅠ 이태원트라우마로 사고예방을 최고도로 적용했다하더라도 2002년 월드컵때도 싸이공연때도 교황방문때도 어느정도의 통제는 있었고 덕분에 무사히 끝났습니다.
BTS 공연 광화문에서 한건 찬성합니다만 수십만명 들어가는 공간을 하루 전부터 통제하면서 몇만명만 받는게 맞는건가 싶네요. 통제하고 병력 투입 했으면 어느 정도 사람을 받고 분위기도 만들어 줘야죠. 몇만명을 위해 그 넓은 공간을 이틀동안 통제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공연 분위기 너무 썰렁하고 아쉽더라구요.
첫댓글 뭔가 행사 진행측과 공무원들의 엇박자가 있었는지..
철저하게 통제 안했으면 사고 났을 가능성도 높고, 그럼 또 통제 안했다고 욕먹죠.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도 여전히 있고, 나쁘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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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사람들을 내보낼 수밖에 없었을거 같네요
저두요. 일단 안전해야 합니다. 이태원 참사 유족들이 매번 와서 하소연하던 곳이 광화문 광장인데, 그런 곳에서 유사한 일이 발생해서는 절대 안되죠
저도 이게 가장 궁금했었는데
광화문에서 공연한다는건 안전사고란 큰 risk를 떠안으면서 더 큰 return을 바랐을텐데...
bts측이나 국민들이나.저같이 bts가 몇명인지도 모르는 사람까지도요
근데 실상은 예식장 하객수 500명으로 예약했는데 50명 온 꼴이라ㅠ
이태원트라우마로 사고예방을 최고도로 적용했다하더라도
2002년 월드컵때도 싸이공연때도 교황방문때도 어느정도의 통제는 있었고 덕분에 무사히 끝났습니다.
항공샷속의 관객보다 큰 텅빈 공간들은 주최측의 운영미숙이라 의심할 수밖에 없네요ㅉ
BTS 공연 광화문에서 한건 찬성합니다만 수십만명 들어가는 공간을 하루 전부터 통제하면서 몇만명만 받는게 맞는건가 싶네요. 통제하고 병력 투입 했으면 어느 정도 사람을 받고 분위기도 만들어 줘야죠. 몇만명을 위해 그 넓은 공간을 이틀동안 통제 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공연 분위기 너무 썰렁하고 아쉽더라구요.
점심쯤 갔을때도 무대근처 못갔어요.
과하다 싶었고 사고 없겠구나 느끼고 회사 복귀
고속도로 사고날까봐 50km로 제한한 느낌
사전 공지가 되지 않았다면 이건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안내대로 걸었는데 집가는 지하철 역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