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가 있을순 있는데 법적으로 죄를 지은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 까이는것보면 참..그렇네요. 국제학교 입학도 결국 카더라인데 이유라고 제목을 붙이면 사실로 받아들여지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옳게 키우려고 노력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컷을때의 세상은 너무 각박할것 같아 무섭기도 합니다.
뭐 법적으로 못 나올 이유는 없죠. 근데 이미 인성이나 태도가 다 까발려졌으니 방송 나오면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을수 있는거고 그런 사람들이 이휘재를 계속 보고싶어하는 사람들보다 많다면 자연스럽게 도태 되겠죠. 연예인들 소싯적 저지른 학폭도 밝혀지면 나락가는 세상인데 본인 지휘를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갑질 해댄 사람 티비에서 계속 볼 이유도 크진 않은것 같습니다. 탁재훈같은 악마의 재능 급이 아니라면.
첫댓글 그냥 받아주지말자 방송계야
국제학교 들어가는게 어떤 문제가있을까요?
이휘재가 무슨 논란있었나요??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막 엄청 큰 사건은 없는데 자잘하게 많이 누적 됐나보네요
근데 그냥 연예인으로서의 능력 자체가 좀 ㅋㅋ
파도파도 악담만 있는 그런 스타일이죠 ㅎㅎ
근데 어차피 복귀를 일부러 안한게 아니라 안써줘서 못나온거라서 아이 교육하고 큰 상관이 있나 싶습니다.
일단 복귀 초반에는 어떻게라도 티비에 자주 나오지 않을까요? 저도 별로 보긴 싫은데 -_-
티비조선 엠비엔에서 트라이 할듯
그냥 안보면 그만
받아주는 곳이 있나보네요
새로운 타겟 된 느낌
근데 이사람은 크게 사고친 기억은 없는데
그냥 밉상짓이 쌓여서 이렇게 된거에요?
기억나는게 정형돈한테 손가락욕한거랑
성동일한테 스텝?이냐고 한거 정도인데
뭐가 더 쌓인게 많은건가요?
말하는게 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나오면 안보고
관심을 끈 사람이라 어느정도인지 감이 없네요ㅋ
사고친거도없이 못나올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밉상이미지여야 가능한건지..
이휘재 와이프가 과거에 빌런짓 한 것들이 기름을 부었어요..
아랫 집 층간소음 사건이 결정타였지않나 싶어요.
밉상이고 저도 싫어하긴 한데 방송에 못나올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음주나 도박을 한것도 아니고 ㅎㅎ 세상은 모르겠네요
공식 전과는 없지만 범죄가 없던건 아니었더라고요
송도에 보낼각 잡고있나
본인의 능력과 평판대비 너무 오랫동안 메인자리를 차지해 있던게 크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러면서 비호감 스탯을 너무 쌓았죠.
이정도면 본인이 문제인지 계속 써준 피디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괜히 밉상이긴 한데... 그렇다고 뭐 못나올 정도로 몬가를 잘못한것도 아니고 이상민이나 김구라나 뭐 다들 비슷하지 않나요 약간 비호감
뭐 잘못한것도 없고, 진행은 잔잔히 잘하죠, 문제는 그냥 잔잔하다는거고 그정도는 쓸만한 사람 많다는거고
예전에 별밤 자주 들었는데 나쁜 사람은 아닌것 같은... 유재석 쩌리시절부터 친하게 지내는 사이인데..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는 타입같아요
애초에 근본자체가 롱다리 숏다리 밈으로 이홍렬이 띄워줘서 뜬 연예인이잖아요 그거랑 인생극장도 솔직히 본인능력으로 뜬게 아니었죠 미디어의 힘이랄까 아무튼 롱다리 숏다리가 욕받이예능의 시초로 알고 있고 그런 예능 극혐하는 저로썬 이휘재도 이홍렬도 둘 다 참 싫더군요
데뷔자체가 이상했죠. 어정쩡하게 카메라 옆에서 한번 잡히고 잘생겼다며 롱다리 코너 하나 띄우고 바로 메인엠씨 등극
이휘재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법적인 규정대로 3년 채워서 돌아온 후에 국제학교 입학시키겠다고 한다면 그게 왜 문제가 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안티가 있을순 있는데 법적으로 죄를 지은 사람도 아니고 이렇게 까이는것보면 참..그렇네요. 국제학교 입학도 결국 카더라인데 이유라고 제목을 붙이면 사실로 받아들여지죠.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옳게 키우려고 노력하는데 나중에 아이들이 컷을때의 세상은 너무 각박할것 같아 무섭기도 합니다.
음주운전 도박 폭행 마약 병역기피 등 이렇다할만한 사고를 친것도 아닌데
순수 비호감스택으로 나락을간 특이 케이스
밉상짓을 많이 하긴 했지만 더한놈들도 버젓이 나오는 마당에 방송에 못나올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이휘재의 방송인으로서의 능력은 그다지 높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뭐 법적으로 못 나올 이유는 없죠. 근데 이미 인성이나 태도가 다 까발려졌으니 방송 나오면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당연히 있을수 있는거고 그런 사람들이 이휘재를 계속 보고싶어하는 사람들보다 많다면 자연스럽게 도태 되겠죠. 연예인들 소싯적 저지른 학폭도 밝혀지면 나락가는 세상인데 본인 지휘를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크고 작은 갑질 해댄 사람 티비에서 계속 볼 이유도 크진 않은것 같습니다. 탁재훈같은 악마의 재능 급이 아니라면.
이휘재가 후배들 집합을 시켰던것도 아니고 그냥 방송에서의 모습에서 도가 지나쳤던부분이나 아이들 방송출연을 안했다면 그렇게 이슈가되었을까 정도의 수준같은데.. 비교적으로 너무심한것도 같네요
인성적으로 유투버들의 소문외 실체적인것들이 있는지..
그렇게 따지면 강호동은..
이휘재는 1초도 웃긴 적이 없었는데 자아가 비대한 느낌
기억나는 큰 사고도 없지만, 재밌었던 장면도 기억에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