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 페라라의 킹 오브 뉴욕이라는 영화를 좋아합니다.
크리스토퍼 워큰이라는 배우 자체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스티브 부세미 로렌스 피시번 웨슬리 스나입스 등 훗날 유명 배우들의 파릇 파릇한 모습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그러고 보면 뭔가 부족한듯 하면서도 비장하지만 허무하고 공허한 분위기를 잘 담아내는 아벨 페라라의 느와르가 제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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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뉴욕
즈아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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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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