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촬영에 들어가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4번째 작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반지의 제왕: 반지 원정대>에서
프로도가 샤이어를 떠나 리븐델로 향하기 직전
간달프가 아라곤에게 골룸을 찾는 임무를
맡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프로도' 일라이저 우드와 '간달프' 이안 맥켈런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아라곤' 비고 모텐슨은 출연이 불발
제작진은 비고 모텐슨을 캐스팅 해
디에이징 기술로 젊어보이게 할 계획이었지만
이런 '트릭'을 좋아하지 않는
비고 모텐슨이 출연을 거절
결국 제작진은 젊은 아라곤을 연기할
젊은 배우를 모색
그렇게 낙점된 배우가
영국 배우 '레오 우달'
응?
아라곤이라고?
진짜?
샘이 아니고?
일각에선
얘가 왜 아라곤이냐,
암만봐도 샘 아니냐로
논란이라고
한편,
<퀸스 갬빗>, <퓨리오사>의
안야 테일러 조이도 캐스팅됐는데,
정확한 역할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팬들 사이에서는
아르웬일 것이다, 골룸일 것이다...
로 논쟁 중
(확신의 엘프상 아니냐고...)
케이트 윈슬렛도 출연을 확정,
역시 어떤 역할인지는 알려지지 않음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은
올해 5월부터 제작에 들어가
2027년 개봉할 예정
새로운 3부작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함
첫댓글
인종을 바꾸고 그러지만 않으면 뭐 ㅎㅎ
힘의 반지 맹키로 흑인엘프 동양인 엘프 흑인 드워프 나오고
엘프들이 외모가 하나같이 크게 너프를 먹고 웬 고데기를 한 머리를 하고 있는등의
굉장히 거슬리는 모습에 심지어 지루하고 재미까지 없어서 크게 실망했는데
그와중에 감독이 골룸형님이라니.. 이형님 감독으로는 이렇다할만 작품이 없는데..
참 크게 걱정됩니다
반지위 제왕도 그랫어요. 피터잭슨이 누군데 이런대형 프로잭트를 맡냐고. b급 성인영화만드는 사람을 감독으로 이런큰 프로잭트 맡긴놈 누구냐고 난리였었죠
간달프님 39년생이신데 화이팅!
비고 모텐슨도 58년생이네요 ㅎㅎ 거절 할만하심 ㅋㅋ
트릴로지는 건드는거 아닌데....
다들 너무 늙었는데
와 케이트 윈슬렛!!!!
레오 우달 잘 생겼는데 White Lotus에서 매력있는 배드 보이로 역할 잘 소화해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