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영화 '레퀴엠',
2026년 영화 '로즈'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주연상)을 수상하고,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토니 에드만', '추락의 해부',
'존 오브 인터레스트'로도
각종 상과 찬사를 받으며
'믿보배'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는
독일 배우 산드라 휠러
그녀가 출연한 최근 개봉작
'프로젝터 헤일메리'가
영화 팬들 사이에서 계속 화제가 되면서,
2023년 '엘리자벳과 나' 개봉 당시
한국 팬들에게 보낸
자필 손편지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음
정성을 들여 꾹꾹 눌러쓰는
산드라 휠러의 모습이
보이는 듯한 손글씨
산드라 휠러의 차기작은
'버드맨', '레버넌트'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과
톰 크루즈가 손을 잡은 블랙코미디 '디거'
https://youtu.be/lXxoYd9UWGk?si=d68c-2TYuZtc0TOz
9월 개봉 예정
부산명예시민
톰 크루즈 형님과
방한 한 번 하시길
첫댓글 프로젝트 헤일메리에서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덤덤한듯 겉모습에 꾹꾹 눌러담은 속내를 연기하는 폼이 범상치 않아 보였달까요.
추락의 해부 꼭 보세요
대단한 배우죠. 필모그래피가 정말 멋진 배우입니다.
묘하게 제니퍼로렌즈랑 닮음
와
토니 에드만에서 윗니 휴스턴의 최고의 사랑 부르는 장면 보면서 노래를 부르면서도 연기를 할 수 있구나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레퀴엠에 산드라 휠러 안나왔었는데 하고 찾아보니 레퀴엠이란 독일 영화가 또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