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미친사람
첫댓글 나 염세적이었네
ㅋㅋ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저런분이 저한테 왜요?
난 유세빈
나에게 그런일이 있을수가 없어...
저 지방간에 각막, 신장 안좋습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인재가 넘치네요
아재들 또또 상상한다
음?
왜 사귀죠?언능 결혼부터 하고 손주까지 일사천리
다시 염세주의자가 됐습니다.이번엔 진심입니다. 안 변할 거예요.
내껀 쓸게 없을텐데.. 암튼 검스만으로도 장난아닌데 올까지 나갔네요
관심없습니다
안사귐. 마누라손에 죽기싫음.
꿈에서라도 저런분이 그럴리없음
첫댓글 나 염세적이었네
ㅋㅋ
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저런분이 저한테 왜요?
난 유세빈
나에게 그런일이 있을수가 없어...
저 지방간에 각막, 신장 안좋습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인재가 넘치네요
아재들 또또 상상한다
음?
왜 사귀죠?
언능 결혼부터 하고 손주까지 일사천리
ㅋㅋ
다시 염세주의자가 됐습니다.
이번엔 진심입니다. 안 변할 거예요.
내껀 쓸게 없을텐데.. 암튼 검스만으로도 장난아닌데 올까지 나갔네요
관심없습니다
안사귐. 마누라손에 죽기싫음.
꿈에서라도 저런분이 그럴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