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더블패티
https://youtube.com/shorts/vzD3kJQq4Rg?si=vDSWYKUHw__sXzrj
비 갠 뒤에 비애 대신 a happy end
비스듬히 씩 비웃듯 칠색 무늬의 무지개
철없이 철 지나 철들지 못해 (still)
철부지에 철 그른지 오래
Marchin'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맞이해 (boy)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
첫줄 가사 라임 해석
댓글에서 보고 추가함
비 갠(Began) 뒤엔(The end) 비애(unhappy) 대신 a happy end
무맥락혐오, 갑분싸 댓글
관련 없는 댓글 금지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Uk3l/30?svc=cafeapp
첫댓글 오왕 끝말잇기 이런거 잘할듯
마침내 마치 넷이 못내 이게 무슨 의미일까
결국 넷이 됐다 이런 의미인가
다 아는 단언데 저렇게 붙여놓으니깐 어렵네
@랄라라로 오 그런가봐... 약간 수능 비문학 화자의 심경 해석재질이다 ㅋㅋㅋ 있어보이는 워딩 + 라임 = 노래로 들을땐 몰랐는데 노래 없이 본문만 읽어보니깐 엥 무슨 말이지 싶은
뭔소립니까...
다섯일 때 완벽하다고 생각햇나보네 넷밖에 없지만 마지못해 내게된 노래라는 뜻같어
어떻게 넷이지...? 생존멤 태양 대성 지디 끝 아냐?
ㅇㅎ!!!!
비 갠(Began) 뒤엔(The end) 비애(unhappy) 대신 a happy end래
이 가사 개좋아해
응응 추가해도 돼!
바본 이해못했다가 이 댓 보고 알아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도 이제 이해했다
와 여시야 이거 본문에 설명 추가 해도 돼? 추가할게 미리 고마워!
와 비갠뒤에 비애 저건지 몰랐네..
가사 는 블루가 진짜 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