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89215
"길이·색깔 다른 투표용지 많지만…" 총선 패배 이수정 "관내투표에선 이겨 위안"
4·10 총선에서 낙선한 이수정 국민의힘 후보 패배는 승복하겠다면서도 이상한 투표용지가 많았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길이와 색깔이 다른 용지가 있었고 두 후보 사이 빈 공간에 찍힌 도장
n.news.naver.com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투표소에 대파 반입이 금지되자 야권의 비판이 잇따랐는데 이 후보는 "아무리 대파몰이 했어도 마지막 순간 유권자들은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관내투표에서 이긴 건 확실하기 때문에 위안으로 삼는다"고 했는데요.관외투표가 진행되는 사전투표에서 진 아쉬움을 표현한 건데, 지지자들은 "사전투표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습니다.김준혁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경기 수원정에서는 이 후보와 김 후보 간 표 차이 2377표의 2배에 가까운 4696표의 무효표가 나왔습니다.
첫댓글 당신은 패배했습니다
관외 투표도 지고 실제로도 졌는걸요 푸킥 ㅋㅋ
아니 그냥 졌어요
짐
루저
논리가 없어 매번 느끼지만ㅋ
첫댓글 당신은 패배했습니다
관외 투표도 지고 실제로도 졌는걸요 푸킥 ㅋㅋ
아니 그냥 졌어요
짐
루저
논리가 없어 매번 느끼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