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가까운 상하이쪽만 가다가 이번에 좀 멀리왔습니다.일단 와서 지내보고 맞으면 나중에 계획을 짜서 다시 오는것임
직항은 왕복이 28만원정도하고 베이징 경유가 한 20만원 합니다.베이징 경유로 갑니다.
중국은 일본처럼 여행수요가 별로 없는지 상하이행 말곤 가격이 저렴한듯비행기가 텅텅 비었음.
베이징 갈때 샌드위치 줌
베이징에 내려서 2시간정도 기다린다음 비행기 탐
베이징 공항에서 시킨 비빔밥5천원
청두 공항에서 도심까지는 지하철로 이동.600원
청두는 산으로 둘러쌓여 방어가 쉬워서 옛날 촉한시대에 수도였다고함.
촉한의 황제 유비의 무덤이 청두에 있음제갈량 사당도 여기있음.
유비
유비의 손자 유심
유비의 아들 유심은 멍청한 망국의 군주라고 빼버림
유비를 모셨던 신하들
안쪽으로 들어가면 제갈량이 있음
제갈량
유비의 무덤인 혜릉
청두는 사천요리의 본고장임
160여년전 청두에서 두부요리로 유명세를 떨쳤던 노파. 얼굴에 마마자국이 있어 그노파를 마파라고 불렀는데 두부요리를 그렇게 맛있게 잘했다고그래서 그요리를 마파두부라고 부르기 시작했음.
바로 그가게160년이 지났지만 아직 영업중임
마파두부 5천원
한국의 마파두부가 달착찌근하다면 청두의 원조 마파두부는 입이 얼얼해지는 매운맛이 특징
맛있게 맵기때문에 매운것을 좋아한다면 밥에 올려먹으면 레알 밥도둑임.
청두는 호텔값이 저렴해서 5~6만원정도면 좋은호텔을 잡을수있다.
2천만명이 사는 대도시 청두
청두에세 제일 유명하다는 판다기지
판다기지입장료 만원
당나라때 유명시인이던 두보가 전란을 피해 4년간 있었던 곳으로 유명하다.한국에선 강촌이란 시로 유명하다.
두보가 살던 초가집
여기서 시를 240편을 썼다고 전해진다.
중국 어디를 가나 번화가에는 스타벅스와 KFC가 반드시 있다.
아메리카노는 비싼편이다.
직원들이 치워주기때문에 중국에선 다마시고 걍 놔두고 간다.
버려두고 가면 직원들이 치운다.
중국에선 빨간불이어도 한사람이 건너기 시작하면 분위기에 휩쓸려 다같이 건너는 경우가 많다.사람을 따라 건너는 문화가 있는데 난 아직 적응이 안됨..
오늘은 어떤일이 벌어질까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센타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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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임마! 저정도는 한국 화상중국집가면 될것을
@마초맨 이녀석아! 직화구이는 ㅁㄹㅎㄹ ㅎ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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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임마! 저정도는 한국 화상중국집가면 될것을
@마초맨 이녀석아! 직화구이는 ㅁㄹㅎㄹ ㅎ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