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옛날 옛적에 남의 집에 살때 주택 한마당에 여러집이 모여 살았었죠. 짤 처럼 마당에 공동수도 하나, 공동화장실 하나 그렇게 비좁비좁하게살았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엄마 지갑에서 100원짜리 몇개 훔쳐다 오락실 갔는데 걸려서 공동 수도에 있던 고무호스로 참 신나게 맞았던기억이 ㅎㅎㅎㅎ 한두개만 가져갔어야 했는데 이게 마 도박이 참 끊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나중에 간도 크게 한주먹 가져가다 들킴 ㅎㅎㅎ
1986년 국6때 하루 용돈이 백원백원이면 2가지를 할 수 있었지요50원짜리 문방구에서 뽑기, 오락실에서 한 판, 하드나 과자 사먹기, 불량식품 사먹기 등..
첫댓글 옛날 옛적에 남의 집에 살때 주택 한마당에 여러집이 모여 살았었죠. 짤 처럼 마당에 공동수도 하나, 공동화장실 하나 그렇게 비좁비좁하게
살았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엄마 지갑에서 100원짜리 몇개 훔쳐다 오락실 갔는데 걸려서 공동 수도에 있던 고무호스로 참 신나게 맞았던
기억이 ㅎㅎㅎㅎ 한두개만 가져갔어야 했는데 이게 마 도박이 참 끊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냥 나중에 간도 크게 한주먹 가져가다 들킴 ㅎㅎㅎ
1986년 국6때 하루 용돈이 백원
백원이면 2가지를 할 수 있었지요
50원짜리 문방구에서 뽑기, 오락실에서 한 판,
하드나 과자 사먹기, 불량식품 사먹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