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 지났는데 자정되기는커녕 이젠 그냥 욕해달라는글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거 같음
(여기서부터는 내 개인적 생각)
알아서 해결할 수 있는 개인사 문제들을 자꾸 인터넷에 올림 → 그걸 본 사람들은 그런 나쁜 경험들을 무의식 중에 본인들것처럼 느끼게 됨(소설, 영상 보고 간접경험하듯이) → 저사람이 진상부리지 않을까? 나도 당하면 ‘참교육’ 시키게 한놈 걸리기만 해봐라 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게 됨 → 항상 화나있고 분노에 차있는 사람들 많아지고 상호 검열(+자기검열)하는 예민한 사회분위기 조성되고, 그런 일 올리면 조횟수 터지고 이슈 되니까 더더 올려대고..< 의 악순환 고리에 빠진 듯 이제는 ㅇㅇ논란하면서 아예 창조논란 만들어대는 지경까지 옴 걍 그런 거 동조안해서 끊어내는 게 답인데 깝깝..🫠
첫댓글 지금도 똑같은게 개소름이네 ㅠ 그리고 12년 전에도 답답해했던 언니여시들은 지금 뭔 생각할까..
변화가 없네…. 저 여시들 복장안터졌는지 걱정
와 이 글이 12년 전인게 더 소름임
12년이 지나고 이젠 네티즌이 아니라 언론이 먼저 만들 정도로 더 극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