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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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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ADHD인의 감각과부하
올해는행복하기 추천 0 조회 25,460 24.04.20 11:27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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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4.20 11:36

    따가우니까 거슬리긴하는데 다른일 하면 신경 안쓰이는..??

  • 24.04.20 11:37

    인정 그래서 목걸이 귀걸이 반지 이런거 절대 못하고 머리카락이 얼굴에 닿는게 싫어서 뮤조건 넘기고 다니고 여름에 웬만하면 면티셔츠만 간단하게 입고 (예쁘고 살짝 몸이 드러나는걸 입고싶지만 너무 불편하고 짜증나서) 누가 내몸을 스다듬거나 만지는것도 싫고.... 엄청 엄청 예민해

  • 24.04.20 11:38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택은 다 자르고 양말 앞에 그 봉제선? 그거랑 신발 닿는게 너무 싫어서 양말 안신음 ..
    근데 커가면서 자연스레 사라졌는데 가끔 신경쓰면 미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4.20 11:54

    아 ㄹㅇ.. 액세서리도 걸거침 ㅠ

  • 24.04.20 11:46

    택떼고 목티 못입고 목걸이 뒤궁이 이런거 못하는거.. 나 adhd 증상 다 있는데ㅠㅋㅋㅋ 맞나..

  • 24.04.20 11:47

    혹시 양말도 긴거 못 신는 여시많은지..

  • 난 어렸을 때 니트 맨살에 입는 거 싫어했어 따가워서 .. ! 그리고 손톱끼리 닿는 거 소름끼쳐 함 이것도 관련있나 ㅋㅋ

  • 24.04.20 11:52

    택 떼는 것도 그렇고 나는 목걸이 반지 장갑 목티 이런거 다 해당됨... 닿는 부위에 감각이 몰빵되는 기분이야 뭔가 못 견디겠음 ㅜㅜ 근데 남들은 다 잘만 입고 다니니까 지금까진 내가 이상한 앤 줄 알았어

  • 24.04.20 11:56

    근데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 진~~~~~~짜 심했고 20대 초중반까지도 심했는데 20대 후반 되니까 좀 덜 한 것 같아 내가 작년에 한동안 adhd약 먹어서 나아진 걸 수도 있고 그냥 나이 들면서 점점 안정돼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 싶음

  • 24.04.20 12:01

    물론임 악세사리 못 함 장갑 양말 달라붙는옷 전부다 x
    하루종일 거기로 신경이 다 가니까..
    택은 어릴때부터 엄마가 다 떼줬는데 당연함
    adhd 유전이니까ㅠㅋㅋㅋㅋ

  • 24.04.20 12:02

    물론 이런다고 adhd인건 아님. adhd랑 별개로 예민한 사람도 있으니까용

  • 24.04.20 12:04

    텍도 그렇고 목티도 그렇고 온갖 악세사리 긴 손톱 다 못견딤

  • 24.04.20 12:07

    맞네 .. 나 향수도 못뿌림 .. 내가 뿌린 향수에 내가 울렁거려서

  • 24.04.20 12:17

    텍도 그렇고 조금만 까끌거리는 옷은 다 못 입어. 속옷도 무조건 면소재여야하고 반지, 팔찌 이런거 너무 불편함. 같은 이유로 피어싱도 잠깐 하다가 뺌. 썬크림, 로션같은 것도 좀만 끈적이면 못 씀..

  • 24.04.20 12:20

    난 브라 입고 바지 입고 못 잠.... 진짜 불편해서 움직이다 밤 새..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4.20 12:27

    2222 소리에 미쳐….

  • 24.04.20 19:43

    33미쳣어 나도그래ㅠㅠㅠ나그래서 누가 쩝쩝거리면 밥맛이하나도없고 미각도안느껴지는거같고 그소리만들려 지구상에 그사람 입만 딱 존재하는 기분
    글고 촉각예민한데 그래서 그런지 스킨십은 좋던데 이것도 이거랑 관련잇나????

  • 24.04.20 20:30

    @발을씻자마루비누향 좋은거아냐??

  • 24.04.20 20:32

    @발을씻자마루비누향 목적앖는거라면 난 팔닿는거???시러하고 모기가 막 달라붙는거 겁나시러함 좋아하는사람없겟지만
    근데 난 촉각보다 청각이진짜 너무괴로움
    내가 종소리를 못듣거든.그래서 제야의 종 이런거 시러해 종소리만들으면 가슴이답답하고 쓰라질거같은기분듬

  • 24.04.20 12:23

    대박ㅋㅋㅋ나 저번주에 속눈썹 붙엿다가 불편해서 손으로 비벼서 다 뜯어버림ㅠ*•.¸♡𝕊𝕀𝔹𝔸𝕃♡¸.•*

  • 나도 소리에 너무 민감해서 미치겠어.. 남 재채기 소리, 기침소리에도 신경 예민해짐 ㅠ

  • 24.04.20 12:37

    난 스킨십을 못견딤.. 특히 다리 닿는거

  • 24.04.20 13:17

    나도 소리...

  • 24.04.20 14:28

    흐어어 adhd너무신기해 집중력결핍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진짜 볼때마다 내가 그랬던게 adhd라서야? 싶은게 너무 많음 남들은 그러고 안살아? 진짜 신기해 옷택은 나이들면서 참고있어 구멍뚤리는기 너무많아, 목티도 입고싶어서 최대한 많이 잡아당겨서 너벌너벌하게 만들어서 입고 니트도 이뻐서 참고입고있어... 근데 가끔 넘넘넘 거슬리는건 양말 발끝 봉제선이 발가락들이랑 닿은게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개빡쳐... 남들이랑 피부닿는것도 안좋아해 손잡고 팔짱은 ㄱㅊ은디 스치는거 진짜 싫어... 걍 붙어있는것도 넘 싫고ㅠ 목걸이랑 팔찌도 거슬리고 우선 목걸이는 목이 졸리는거같아 귀걸이도 딱 붙는거 아니면 안하는편 ㅠ 근데 뭔가 이런 촉감들은 어케저케 참고 사는데 소리가... 그냥 집에 누워있을때 미세하게 들리는 소음들이 너무 거슬려 가끔 심장소리 크게나면 불안하서 미치겠고 ㅋㅋ ㅠㅠ 흐아아아 뭔가 참 알수읍다...

  • 후드에 달린 끈, 바지 허리에 달린 끈, 이딴거 달랑거리는거 거슬려서 사자마자 다 뽑아버림 ㅠ

  • 24.04.20 14:50

    하ㅠ adhd 특징 알면알수록 나네…

  • 24.04.20 15:31

    adhd는 아니지만 감각과민증 있음 ㅠ

  • 24.04.20 19:17

    헐 나 목티 절대 못입는데 adhd라서 그럴수도 있나ㅋㅋㅋㅋ

  • 24.04.20 19:34

    나 목도리절대못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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