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백화점을 등지고 걸어가면 보이는 빨간로고
하..사진 어떡할거야 정말..
블로그 열심히 하려고 사진 찍는 습관은 겨우 생겼는데,
사진이 똑바로 찍혔는지 검사하는 습관은 아직..ㅠㅠ더 노력하겠습니다..허허
아무튼 이 빨간 로고 '네포레인'은 네포 몰안에 있는 패션 상가라고 생각하면 된다
짝퉁 운동화와 가방등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고, 보세 옷(노 브랜드)을 파는 가게들도 함께하고 있다
특히 옷은 저렴한 옷도 많고 흥정하는 재미도 있어서 예전에 꽤 많은 옷을 여기서 샀는데,
점점 가게들도 쾌적해지고, 가격 정찰제가 생기면서 가격이 전체적으로 좀 올랐다
두개 살테니 쫌만 빼달라고 해도 안깎아준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