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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Shadow / Danna Winners The last that ever she saw him,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He passed on worried and war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Lost in a riddle that Saturday night, Far away on the other side. He was caught in the middle of a desperate fight And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The trees that whisper in the eve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Sing a song of sorrow and griev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All she saw was a silhouette of a gun, Far away on the other side. He was shot six times by a man on the run And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I stay, I pray See you in heaven far away. I stay, I pray See you in heaven one day.
Four a.m. in the morn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I watched your vision forming, Carried away by a moonlight shadow. Stars roll slowly in a silvery night, Far away on the other side. Will you come to terms with me this night,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I stay, I pray See you in heaven far away. I stay, I pray See you in heaven one day.
Caught in the middle of a hundred and five. The night was heavy and the air was alive,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Far away on the other side. The night was heavy and the air was alive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But she couldn't find how to push through. how to push through ... ... 달빛 그림자 그녀가 그를 마지막으로 보았을 때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그는 걱정하며 경고하며 죽었어요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지난 토요일밤 강에서 실종되었어요
저 멀리 저편 언덕으로 그는 절망적인 싸움에 휘말렸어요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어요
저녁에 속삭이는 나무들은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슬프고 비통한 노래를 하며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그녀가 본 것이라곤 총의 그림자 저멀리 저편 언덕에서 그는 여섯번 총에 맞았어요 도망가던 한 남자에 의해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지요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저 먼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언젠가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새벽 4시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지요 난 당신의 모습을 지켜봤어요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은백의 하늘에선 별이 빛나고 있었죠 저 멀리 저편으로 오늘밤 나와 얘기하러 올건가요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지요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저 먼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난 머물러요 난 기도해요 저 먼 하늘 나라에서 볼 수 있기를 멀리 저편에서
백 오번가에서였죠, 그의 죽음은 그 밤은 무거웠지만 소요가 일었지요 하지만 그녀는 어떻게 살아가야 바를 몰랐어요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죠 달빛 그림자에 실려갔어요 멀리 저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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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벨기에 출생의 다나 위너 (Dana Winner)
네델란드 레이블로 앨범을 발표하고, 베네룩스3국에서 주로 활동을 했습니다.
훌륭한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지녔음에도 숨겨진 보석처럼 세계 팝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낮았으나 뒤늦게 영어로 부른 앨범 '언포게터블'로 팝시장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원곡은, 1983년 Mike Olfield의 앨범[Crises]앨범에 실린 곡으로, Mike Olfield가 작사 작곡하고 보컬은 Maggie Reilly가 맡았다고 합니다. 이 노래의 가사 내용은, 1980년 저격당해 사망한 존 레논에 대한 추모의 성격을 가진 노래라는 말이 있는데.. Mike 본인은 아니라 했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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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버찌님.
새벽녁에 선곡된
노래 띄워 드리고
이제 부터 여유롬
속에 올려주신
올팝 즐갑게 감상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개미님.
요즘도..
농장일에.. 바쁘시죠..?
빨래터.. 사진이네요..
옛날.. 부녀자들의
대화장소.. 였다죠..
얘기도 하고..
흉도 보고..ㅎㅎ
고맙습니다, 개미님!
즐거운 날 되시길요!~^^
▼빨래터(김홍도,보물527호)▼
@버찌 ㅎㅎㅎ
요빨래터는
진짜 오래된거군요.
ㅎㅎㅎ
개미 빨래터는
예기꺼리가
못될거 같습니다.
이런사진 보면
옛생각이 절로나
흐뭇하더라구요.
오늘 귀한그림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훗길
되세요~~^^
@개미와베짱이
ㅎㅎ
옛 여인들의 놀이 중
화전놀이..라는 것도
있었지요..
봄에 진달래가 필때
한적한 외각지에 모여
진달래꽃 화전을
붙여먹던...
풍습이랍니다..^^
말 나온 김에...
세계적으로
제일 비싼 빨래터를
아세요?
아래 그림의
빨래터..랍니다,,^^
개미님..
보람된 날 되시길요,!~^^
▼빨래터 / 박수근 화백..
('07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45억2000만원에 낙찰..)
안녕하세요.버찌님
밤새 편안하셨나요.
비가 내리는 화요일 아침입니다.ㅠ
안전운전 하시고 건강히 편안한 하루 되세요.
올려주신 곡 달빛 그림자 즐감하고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시죠, 윤영식님!..
가을장마전선?이
윗지방으로 올라갔나봅니다.
배경이.. 한지공예
'문미순'작가님의 작품...이라
되어 있네요..
멋진!!!~ 작품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며칠 남지 않았군요..
고맙습니다, 윤영식님!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요!~^^
ㅎㅎ
버찌님 안녕 ~
다나 위너의
'달빛 그림자'
잘 듣습니다 ~
오랜만에...
해피데이 !!
안녕 ~ 미지님..^^
계시는 곳엔
비가 오고 있지요?..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파전이...
최고.. 라는데..
아참!... 낮술은...
안된데요..ㅎㅎ
오늘도..
홧팅!~미지님!~^^
@버찌
ㅎㅎ 네 ~~
@미지
그림..
바꿨어요..^^
@버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