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0201
이혁재, '한동훈 만세' 외친 청년에 "15년만 젊었어도 폰 던졌다"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을 맡은 개그맨 이혁재씨가 참가자가 ‘한동훈 복당’을 외치자, “내가 15년만 젊었어도 휴대폰이라도 던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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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재 형님..아직 늦지 않았으니 정신 차리고 사람답게 좀 삽시다.
첫댓글 캐릭터 확실하네
인간은 역시 고쳐 쓰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깨닳게 되네요 ㅎㅎ
세금이나 내라
아이구 예~예~ 그러셨겠죠.
관심을 받아 먹고 자라는그래서 무관심
전한길이 초조해하겠네요 ㅋㅋ
국힘에 어울리네
같이 지내던 이휘재도 나타났는데 강병규는 뭐하나 모르겠군요.
에휴
아 진짜 사람 잘뽑았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 지금 던져도 됨
최신형으로 사고 싶어서?
경력직의 품격.
첫댓글
캐릭터 확실하네
인간은 역시 고쳐 쓰는게 아니라는걸 새삼 깨닳게 되네요 ㅎㅎ
세금이나 내라
아이구 예~예~ 그러셨겠죠.
관심을 받아 먹고 자라는
그래서 무관심
전한길이 초조해하겠네요 ㅋㅋ
국힘에 어울리네
같이 지내던 이휘재도 나타났는데 강병규는 뭐하나 모르겠군요.
에휴
아 진짜 사람 잘뽑았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 지금 던져도 됨
최신형으로 사고 싶어서?
경력직의 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