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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공지사항 흡연자들이 잘 모른다는 냄새.JPG
정인신선 추천 1 조회 5,732 26.03.31 23:0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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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31 23:02

    첫댓글 냄새 때문에 머리 아플 때도 있어요

  • 26.03.31 23:04

    어후

  • 26.03.31 23:04

    얼마전부터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여기저기서 달달한 과일 향기가 나길래 유행하는 향수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전자담배 냄새라더군요.
    근데 최근 입사한 신입남자직원에게 그 딸기향이 진동합니다.
    머리가 아플 정도로요ㅠ
    꼰대소리 듣더라도 얘길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네요

  • 26.03.31 23:48

    이걸 진짜 몰라요
    썩은 내가 남 ..

  • 26.03.31 23:50

    담배 냄새 밴다고 흡연실 밖에서 피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 26.03.31 23:59

    저희도 사무실에 유독 몇몇분이 피고 오시면 조용하던 공기 청정기가 소리내며 돌아갑니다 ㅠㅠ

  • 26.04.01 00:03

    저번주 금요일 퇴근시간 광역버스를 탔습니다. 앉아서 가니 좋구나 하고 탔는데 옆에 흡연자 앉은 순간 진심 뛰쳐나가고싶더군요. 흡연 후 남은 썩은 체취에 진심 몇십년만에 차멀미 할 뻔 했습니다ㅡㅡ 뭐라 나쁜말 할수도 없구 참 많이 난감했죠. 만석이라 자리 이동도 못하고.. 다행히 탑승시간이 짧아 망정이지 길었으면 진심 토했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제발 흡연자들 담배 빨고 바로 타려면 인간적으로 페브리즈 정도는 좀 뿌리고 탑시다. 매너입니다 매너

  • 26.04.01 00:03

    폐에 남은 담배 연기가 숨 쉴 때 조금씩 실내 공기로...

  • 26.04.01 00:18

    엘레베이터..... 너무 힘듭니다 ㅠㅠ

  • 26.04.01 00:45

    흡연자 몸에서 양파썩은내 남

  • 26.04.01 07:57

    흡연자였는데 어느 순간 저도 그 냄새를 인지하면서 끊게 되더라는..

  • 26.04.01 08:27

    담배 + 파김치 + 믹스커피 즐기시던 부장님이 생각나는군요. 정말 힘들었는데 ㅜ.ㅜ

  • 26.04.01 09:47

    옷 몸 뿐만이ㅜ아니에요,, 머리가 장발이면 더 심함 ㅠㅠㅠㅠ

  • 26.04.01 10:41

    골초 의사들을 가끔 보는데

    진짜 엄청나게 관리를 해야 될까말까..

  • 26.04.01 10:52

    담배와 커피가 합쳐지면 정말 힘들긴하더군요

  • 26.04.01 16:34

    커담냄새ㄷㄷㄷ믹스커피+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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