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둘기얏2
첫댓글 어우 ...
미혼이라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심장이 터질듯한 공포를 느꼈을 듯..
와이프가 침착한 목소리로전화와서 여보야..이러면 사람 미침ㅜ
모든 기억력 풀가동했겠네요. ㅎㅎ
어우....
원래 학창시절에도 매맞기전이 제일 무섭
저는 와이프가 오빠야~하고 부르면 무서워요보통 뭘잘못했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그렇게 불러서ㅋ
일이 손에 안잡힐듯...집에서 호랑이가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냐고 할꺼 같잖아
가장 긴장 되는 순간아버지가 "일단 밥 먹고 얘기하자"어머니가 "이리 와서 좀 앉아라"아내가 "나 할말 있어 우리 얘기 좀 해"라고 말할때.
와우...ㄷㄷ
어휴...
싸늘하다
첫댓글 어우 ...
미혼이라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심장이 터질듯한 공포를 느꼈을 듯..
와이프가 침착한 목소리로
전화와서 여보야..
이러면 사람 미침ㅜ
모든 기억력 풀가동했겠네요. ㅎㅎ
어우....
원래 학창시절에도 매맞기전이 제일 무섭
저는 와이프가 오빠야~하고 부르면 무서워요
보통 뭘잘못했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그렇게 불러서ㅋ
일이 손에 안잡힐듯...집에서 호랑이가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냐고 할꺼 같잖아
가장 긴장 되는 순간
아버지가 "일단 밥 먹고 얘기하자"
어머니가 "이리 와서 좀 앉아라"
아내가 "나 할말 있어 우리 얘기 좀 해"
라고 말할때.
와우...ㄷㄷ
어휴...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