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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내가 남편한테 말 너무 무섭게 했나?
동메달 추천 0 조회 18,628 26.04.02 07:3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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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2 08:21

    첫댓글 어우 ...

  • 26.04.02 08:23

    미혼이라 잘 모르겠지만 얼마나 무서웠을까..ㅠ 심장이 터질듯한 공포를 느꼈을 듯..

  • 26.04.02 08:29

    와이프가 침착한 목소리로
    전화와서 여보야..
    이러면 사람 미침ㅜ

  • 26.04.02 09:25

    모든 기억력 풀가동했겠네요. ㅎㅎ

  • 어우....

  • 26.04.02 10:28

  • 26.04.02 10:32

    원래 학창시절에도 매맞기전이 제일 무섭

  • 26.04.02 10:44

    저는 와이프가 오빠야~하고 부르면 무서워요
    보통 뭘잘못했거나 안좋은일 있을때 그렇게 불러서ㅋ

  • 26.04.02 11:26

    일이 손에 안잡힐듯...집에서 호랑이가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냐고 할꺼 같잖아

  • 26.04.02 11:37

    가장 긴장 되는 순간
    아버지가 "일단 밥 먹고 얘기하자"
    어머니가 "이리 와서 좀 앉아라"
    아내가 "나 할말 있어 우리 얘기 좀 해"
    라고 말할때.

  • 작성자 26.04.02 20:28

    와우...ㄷㄷ

  • 26.04.10 12:03

    어휴...

  • 26.04.02 14:55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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