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님의 뜻 부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구대표님이 안계시는 우리의 카페 입니다.
선장이 없는 관청카페 호라 예를 들어 관청카페의 안전을 위하여
서로 합심하여 관청카페호의 내막과 경험이 많은 분이 키를 잡고
설렁이는 파도를 혜쳐나가고 순항을 할때 입니다.
지금서부터는 우리 회원님 간에 구대표님에 관한 논쟁은 완전히 접고
우리의 수장이신 구대표님의 면회라든가 위로와 구명에 관한 논의로
카페의 건재함을 보여줍시다.
구대표님이 카페로 돌아오시면 그때 구대표님 과 흑과 백에 대하여
지피님의 생각과 올바른 해결책을 논의 합시다.
앞으로는 카페 게시글 내용은 사피에 관한글 회원님들과 억울하고 힘든 사건
이야기의 글과 카페의 단합되여가는 건재함으로
구대표님을 위로하고 하루속이 카페로 돌아오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가짐으로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
손님들이 우리 카페에 찾아 들어오면 우리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토록
평안하고 좋은 분위기를 보여 주시기를 바람니다.
첫댓글 이 까페를 흔드는 자가 과연 누구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다 같이 사는 이 세상에는 반드시 지켜져야할 기본적인 도리는 있는 것입니다.
지피님 장애인에게 여러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다리가 불편하여 안되었군요.
하면서 무엇을 도와 줄가 하고 따라 다니며
그 장애인에게 자구 물어 본다면 고맙다 하겟습니가?
의연하게 이 까페가 나아갈길을 나가기면 하면 됩니다.
저는, 수회님의 구명 문제에 대해
수회님에게 직접적이고도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한 것입니다.
바른 판단을 바랍니다.
지피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그러한 현실적 문제는 게시판에 공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어던 회원이 장애인이 있어서 장애인의 아품 마음을 위로한다고 자꾸 아픈곳을 들추어 내면 이중 고통을 주는 것이며,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다고 성폴력 실상을 공개하여 논쟁한다면 이중 피해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개할 사항이 있고 공개하지 말아야 한 사항 또는 용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 자체가 아픔을 더하게 하는 꼴이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나
16586호 '독립군의 텃밭'님의 "Re: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 본문의 글 내용처럼 실천하시고,
16584호 "Re:지피님의 의견은 적극 반대합니다." 본문의 글 내용을 같이 참고바랍니다.
이 논쟁의 뜻을 아는 자 만이 진정한 사법피해자라는 것이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