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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샴 가정교회
 
 
 
카페 게시글
로뎀나무 가정교회 이야기 동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귀한 음식들~
Joanna 추천 0 조회 39 26.05.02 08:4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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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09:55

    첫댓글 참! 베드로 선생님께서 두릅을 따서 저희 가정에도 보내주셨는데 사진으로 남기지를 못 했었네요~~ 너무 귀한 두릅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데쳐서도 먹고, 엄마가 전으로도 부쳐주셨는데 참 맛있더라고요! 베드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백합 선생님께서 따로 챙겨주신 보리빵과 드보라 선생님이 주신 바나나가 야엘 할아버지를 위해 준비된 간식이 되었네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 26.05.02 10:07

    들기름은 정말 귀한 음식인데 덕분에 제가 진짜 열심히 먹고 있어요~ㅎㅎ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들기름을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참기름보다 들기름이 맛도 진하고 고소해서 좋더라구요.^^ 저희도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싱싱한 식재료들로 엄마가 요리를 많이 해주셨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섬김으로 인해 야엘의 할아버지께 드릴 음식도 더욱 풍성하셨겠어요~~

  • 26.05.02 11:35

    들기름이 참 귀한 음식인데 한뜻 가정교회에서 보내 주셨네요. ~^^ 동치미도 색도 곱고 맛있어 보입니다. 백합 자매님의 보리빵이 시아버님이 드시기에 좋은 빵인데 간식으로 너무 좋으셨을것 같네요. ~^^

  • 26.05.02 12:05

    작은 나눔들이 공동체에 넉넉한기쁨을 나누게 하시니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시골 텃밭에 묻어 두었던 항아리에 저장한 배추가 늦게까지 싱싱하게 보관되어 참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겉잎은 상해 떼어내고 먹는 저장 배추의 고소한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보리빵이나 바나나와 식빵까지 자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동역자분들이 나눔으로 아버님을 섬기시는데 더욱 풍성한 섬김이 되셨겠습니다~^^

  • 26.05.02 13:16

    농사지어서 수확한 들깨로 짜신 기름을 보내 주셨네요. 고소한 들기름향이 나는 것 같아요~^^ 저희 가정교회에도 심으신 쪽파를 보내 주셔서 파김치를 담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 26.05.02 15:35

    음식들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나 선생님께서 주신 보리빵은 할아버지께서 너무 맛있다고 연신 칭찬 하시면서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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