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분들께서 또 이렇게 귀한 음식들을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한뜻 가정교회에서 보내주신 진한 들기름입니다.
작년에 농사지은 들깨로 기름을 짜셨다고 하셨습니다.
살짝 볶아서 더 건강하다고 합니다~ 고소한 들기름 건강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한뜻 가정교회에서 동치미국물이 많이 남으셨다며
국물과 무를 이렇게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저희가 동치미 국수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이렇게나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성밭에 쪽파를 캐서 이렇게나 많이 보내 주셨습니다.
요리할 때 넣고 부침개도 하고 파김치도 담고요 나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작년에 농사지으신 배추를 저장하신 것이라며
배추쌈 해서 드시라고 보내 주셨습니다~
저장 배추로 맛있는 겉절이를 하시고 산에서 귀한 두릅을 따셨다며 한뜻가정교회에서 보내 주셨습니다.
겉절이도 상큼하게 정말 맛있었고 두릅도 상기한 냄새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귀한 음식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드보라 자매님께서 맛있고 후레쉬한 식빵을 보내주셨습니다
부드럽고 정말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백합 자매님께서 보리빵을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모임때 가지고 오신 보리빵을 따라 포장해 오셔서 주셨는데
마침 다음날 시아버님께서 센타에 오시기로 된 날이라
주님께서 아버님을 섬기라고 보내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백합 자매님~ 맛있는 보리빵 너무 감사드립니다^^~
드보라 자매님께서 모임 때 바나나를 무척 많이 가지고 오셨는데
한 다발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이 바바나도 아버님을 섬기라고 보내 주신 바나나였습니다.
드보라 자매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맛있고 귀한 음식을 보내 주신 동역자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참! 베드로 선생님께서 두릅을 따서 저희 가정에도 보내주셨는데 사진으로 남기지를 못 했었네요~~ 너무 귀한 두릅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데쳐서도 먹고, 엄마가 전으로도 부쳐주셨는데 참 맛있더라고요! 베드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백합 선생님께서 따로 챙겨주신 보리빵과 드보라 선생님이 주신 바나나가 야엘 할아버지를 위해 준비된 간식이 되었네요~^^ 참 감사한 일입니다~
들기름은 정말 귀한 음식인데 덕분에 제가 진짜 열심히 먹고 있어요~ㅎㅎ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들기름을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참기름보다 들기름이 맛도 진하고 고소해서 좋더라구요.^^ 저희도 선생님들께서 주시는 싱싱한 식재료들로 엄마가 요리를 많이 해주셨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섬김으로 인해 야엘의 할아버지께 드릴 음식도 더욱 풍성하셨겠어요~~
들기름이 참 귀한 음식인데 한뜻 가정교회에서 보내 주셨네요. ~^^ 동치미도 색도 곱고 맛있어 보입니다. 백합 자매님의 보리빵이 시아버님이 드시기에 좋은 빵인데 간식으로 너무 좋으셨을것 같네요. ~^^
작은 나눔들이 공동체에 넉넉한기쁨을 나누게 하시니 주님께 참 감사합니다. 시골 텃밭에 묻어 두었던 항아리에 저장한 배추가 늦게까지 싱싱하게 보관되어 참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겉잎은 상해 떼어내고 먹는 저장 배추의 고소한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보리빵이나 바나나와 식빵까지 자매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동역자분들이 나눔으로 아버님을 섬기시는데 더욱 풍성한 섬김이 되셨겠습니다~^^
농사지어서 수확한 들깨로 짜신 기름을 보내 주셨네요. 고소한 들기름향이 나는 것 같아요~^^ 저희 가정교회에도 심으신 쪽파를 보내 주셔서 파김치를 담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음식들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모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한나 선생님께서 주신 보리빵은 할아버지께서 너무 맛있다고 연신 칭찬 하시면서 드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