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25.비 그친 아침08시 수퍼빈 앞으로 빠르게 걷다
여섯번째 기다림 생각의 여유
15개 많이 적립 누계1,990p 두째앞 63837603으로,
이제 이 창구로 모으다
♥︎
등어리에 후끈 달아오른다
가파른 골 언덕 수퍼빈은 기다리네 31개 빈 물병 깨끗이 담아 빠르게 걷다
벌써 줄지어 서 있는 고객들 새벽부터 인기가 있네
타고나면 외면 받지 않는 그런 기품이 있어야한다
-수퍼빈처럼
시끌 시끌한 시국
어디로 날려가는지도 모르네
평화스런 땅을 수호하는 힘센자가 혜성처럼 나타났으면?
참 두고 볼 일도 아니다.
앞으로 백년이라도 더 평화스러우면 얼마나좋으랴
아니 천년도, 바라고 기도하는 마음
2025.1010금요일 08시경 새벽부터 가랑비는 날리고 있다
그 비는 너무 잦게 내려
농작물에 피해가 있겠다
여섯 번째다
기다리자
급하게 언덕길
올랐지만
조금 쉬어보자
삶도 그렇게
또그렇게 세월을 품으며...
300점 쌓으려고 아침부터 "수퍼빈"앞 에서 경쟁 아닌 차례를 기다린다
예비신입사원들 면접 대기실 처럼 ?
0842수퍼빈 투입 완료하다
짐 풀른 가벼운 마음
시원하다
300p듬짐지고 한시간 이상
땀흘리며 벅차오르는 걸음의 수고 누계2580p(원)
적립 되었네
둘째네 앞으로,
내일도 활발하게 걸어야지 또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