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기도하기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며 또한 기도하라고 명하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믿는다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기도하지 않고서는
우리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도하게 될 것이다.
《무릎 꿇는 그리스도인, 무명의 그리스도인》
[시116: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시116:2, 쉬운성경]
주께서 내게 귀를 기울이셨으므로 나는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를 부를 것입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 9장 17~29절)
무리 중에 하나가 대답하되 선생님 벙어리 귀신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나이다 … 내가 선생의 제자들에게 내어쫓아 달라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를 참으리요 그를 내게로 데려오라
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막 9장 17~29절)
눈에 보이지 않기에 우리가 잡을 수도 없고 어찌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의 것은 하나님께서 기도로써 다 이뤄주고 계신다.
우리가 평소 기도할 때는
기도의 능력을 실감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를 꾸준히 해두면
이 기도는 하늘에 차곡차곡 쌓여 있다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그 능력이 표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