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2장 6절~8절 종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은 삼위일체 이신데 자기를 낮추시고 이 땅에 우리의 구세주이시나 종으로 오셔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고 하나님 뜻과 우리를 위하여 가장 비천한 삶을 사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이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히시고 모든 오늘의 영광을 주님께 돌리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종 된 우리는 모두 머슴과 노예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귀족의 모양으로 살아가려고 하면 모두 죽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주의 종으로 사는 자세를 가져야 전 세계를 움직이는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세상의 힘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성령의 힘은 영원합니다. 기독교 정신은 나라와 교회와 가정에서 둘로스 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일들이 발생했을 때 본능적으로 달려들어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억만죄를 건지시기 위해 바로 십자가를 선택하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좋은 것 이로운 것들을 생각하며 예수님 오시기를 기대하면 예수님은 오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종으로 오셔서 지극히 높은 곳에 앉으신 분입니다. 우리는 둘로스 정신을 갖고 종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을 영접하며 세상의 모든 곳에서 자신이 귀족으로만 가는 길을 막아야 합니다.
<화요새벽예배>
평생을 주의 종으로 살면서 영적으로 마귀와 싸워 이겨야지 잘 살려고 소돔성으로 가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삶을 살게됩니다.
You have to live your whole life as a Lord's servant and fight the devil spiritually, not live a life where you go to Sodom Castle to save well and lose ever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