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독서진흥을
위한
제4차
방송대 교수 추천‘나를
바꾼 한 권의 책’
중앙도서관에서는 방송대의
책 읽는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방송대 교수가 추천하는
2018학년도
제4차「나를
바꾼 한 권의 책」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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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북멘토
ㅇ 이수진 (방송대 간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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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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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 저 자 : 조지 베일런트
- 출판사 : 프런티어
- 출판년도 :
201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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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비밀
- 저 자 : 조지 베일런트
- 출판사 :
21세기 북스
- 출판년도 :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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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및
추천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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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되고 있는 성장발달 연구에 대한 이야기이다.
대상자의 삶과 건강을 전 생애에 걸쳐 연구함으로써 행복하고 성공적인 노후를
맞이한 이들의 특징이 무엇이었는지를 탐구하였다.
연구결과는 ‘행복의 조건(Aging
Well)’으로 정리되었으며,
그 후 지속연구를 통해 추가 및 수정된 부분은 ‘행복의 비밀(Triumphs
of Experience)’에 반영되었다.
그렇다면 이 연구 결과는 어떠했을까?
저자는 행복의 7가지 조건을 제시하였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꼽았다.
그리고 7가지 조건에는 긍정적인 삶의 태도(어려움에 대처하는 성숙한 자세),
원만한 결혼생활,
알맞은 교육,
규칙적인 운동,
금연,
적절한 음주,
적당한 체중이 포함되었다.
이 책은 행복한 삶에 대한 힌트뿐 만 아니라 지금의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한 학기를 보내고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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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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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방송대 재학생 평균연령이 42.6세라는 기사를 보았다.
인생의 절반을 살아온 지금,
나는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있을 것으로
본다.
물론 시중에 행복과 관련된 무수히 많은 책들이 있다.
하지만,
귀중한 시간을 짬을 내어 공부하는 방송대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책을
추천하고자 장기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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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좀 더
재밌게 읽기 위한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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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으로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7가지 조건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은 ‘좋은 인간관계’였다.
이는 ‘행복의 조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설,
영화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만약 사랑하는 자녀 또는 손자녀와 함께 행복에 대해 탐구해보고자 한다면
‘꾸뻬씨의 행복여행’,
‘UP(업)’,
‘오베라는 남자’,
‘인턴’
영화도 함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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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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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연구로 진행된 내용들을 기술하였기 때문에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책장이 빠르게 넘어가지지 않을
수 있고,
친절하게 설명하지 않는 부분도 종종 있다.
하지만 75년 동안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의 조건을 연구한 것이기 때문에 그 어떤 책보다 신뢰가고
공감되는 이야기 일 것이다.
현재도 이 연구는 진행 중이며,
네 번째 디렉터인 로버트 월딩어(Robert
Waldinger)는 과거 연구대상자들의 3,
4세대까지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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