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이면 이은주 배우가 생각나고,
4월 1일이 되면 장국영 형님이 생각나듯
4월 3일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2>입니다.
2013년 개봉한 오멸 감독의 작품으로
제주 4.3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죠.
개봉 당시 독립영화로서는 쉽지 않은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고(최종 14만 명),
평단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각종 상을 수상한 그 해 최고의 화제작입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도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니
4.3사건 78주기를 맞아
이 영화를 감상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웨이브와 U+모바일T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IEX8xORH1Ng?si=SwNi2JGMkXtvWT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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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이면 생각나는 영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
풀코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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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16:0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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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게 속편인가요?? 2로 되어있는데...
속편은 아니고 다른 감독님이 만든 끝나지 않은 세월이란 영화가 있었는데 그 감독님이 돌아가셔서 그 분의 뜻을 이어가는 의미로 제목을 이어받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