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흥분과 감동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회원님들은 그날 그 시각에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첫댓글 계속 뉴스 새로고침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8:0임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개인적 기념일이라 잊질 못합니다. 회의 중에 파면 선고가 되었는데 표현하기 힘든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이게 벌써일년이라니시간 진짜 빠르네
8대0이 나와서 진짜 다행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저땐 이제 모든게 다 잘될줄알았는데 내란 세력들이 아직 자기 목소리 내는거보면 시간이 쫌더 필요하겠죠?ㅜㅜ
내란부터 파면까지 기적의 연속이었죠.
학교 교무실에서 같이 근무했던 쌤들이랑 선고 들으면서 울고 환호했죠
재작년 12월3일부터 작년 4월 4월까지는 진짜 지옥의 시간이었죠..
건강검진 받고 집에가는 전철안에서 소식을 들었죠..윗분들 말씀대로 12월부터 4월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뻔한 불법계엄을 한거가지고 파면이 안된다는 썰이 나와서 진짜..
헬스장에서 마음조리며 선고 보고 있었어요
아버지 기일이라 납골묘 갔다가 부랴부랴 근처 카페가서 유툽으로 숨죽여 보며 가족들과 만세를 불렀습니다. 물론 만세를 부른 사람 모두 이재명대통령을 찍은 건 아니구요ㅉ
당연한건데 긴장하며 방송을 보고파면 뜨자마자 바로 비스게에 글을 썼는데쓰자마자 규제 당했습니다 ㅋㅋ
휴게시간이라 산책하며 혼자 중계 봤습니다.복귀하고 아쉬움에 눈물 흘리는 사람 보고 속으로 저것이 휴먼인가, 고개를 절레절레... ;;그나저나 시간은 참 빠른데 심판은 느리고 단죄는 언제일지 모르겠네요.제 때 제대로 된 값을 받는 게 정의라는 말도 있는데, 이 기득권이라는 똥덩어리들은 참 징합니다.
이제 조폭검찰잔당 청소해야죠. 윤석열, 한동훈으로 이어지던 조폭검찰의 국회 무시가 도를 넘어 일개 평검사급의 조무래기 검사가 어제 국회에 한 행동은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가 한 수사란게 국가행정행위인데 그걸 특검대상이 아니란 조건을 달아? 정신나간...검새
첫댓글 계속 뉴스 새로고침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침에 눈을 뜨며 8:0임을 의심치 않았습니다. 개인적 기념일이라 잊질 못합니다. 회의 중에 파면 선고가 되었는데 표현하기 힘든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이게 벌써일년이라니
시간 진짜 빠르네
8대0이 나와서 진짜 다행이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저땐 이제 모든게 다 잘될줄알았는데 내란 세력들이 아직 자기 목소리 내는거보면 시간이 쫌더 필요하겠죠?ㅜㅜ
내란부터 파면까지 기적의 연속이었죠.
학교 교무실에서 같이 근무했던 쌤들이랑 선고 들으면서 울고 환호했죠
재작년 12월3일부터 작년 4월 4월까지는 진짜 지옥의 시간이었죠..
건강검진 받고 집에가는 전철안에서 소식을 들었죠..
윗분들 말씀대로 12월부터 4월까지 너무 힘들었습니다. 뻔한 불법계엄을 한거가지고 파면이 안된다는 썰이 나와서 진짜..
헬스장에서 마음조리며 선고 보고 있었어요
아버지 기일이라 납골묘 갔다가 부랴부랴 근처 카페가서 유툽으로 숨죽여 보며 가족들과 만세를 불렀습니다. 물론 만세를 부른 사람 모두 이재명대통령을 찍은 건 아니구요ㅉ
당연한건데 긴장하며 방송을 보고
파면 뜨자마자 바로 비스게에 글을 썼는데
쓰자마자 규제 당했습니다 ㅋㅋ
휴게시간이라 산책하며 혼자 중계 봤습니다.
복귀하고 아쉬움에 눈물 흘리는 사람 보고 속으로 저것이 휴먼인가, 고개를 절레절레... ;;
그나저나 시간은 참 빠른데 심판은 느리고 단죄는 언제일지 모르겠네요.
제 때 제대로 된 값을 받는 게 정의라는 말도 있는데, 이 기득권이라는 똥덩어리들은 참 징합니다.
이제 조폭검찰잔당 청소해야죠. 윤석열, 한동훈으로 이어지던 조폭검찰의 국회 무시가 도를 넘어 일개 평검사급의 조무래기 검사가 어제 국회에 한 행동은 어이가 없더군요. 자기가 한 수사란게 국가행정행위인데 그걸 특검대상이 아니란 조건을 달아? 정신나간...검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