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님들 잘 되면 많이 버는듯.....전에 서울대 학부 나오신 두분이 모여서 과외방 했는데 그 때 1000만원씩 가져갔다고 들음(10년전)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주소녀보나TT
재수학원 다닐 때 담임쌤 대충 얘기 들었을 때 연봉 1억 넘든디.. 근데 쓸 시간이 없고 수능 가까워질수록 학생들보다 더 바싹 말라가심... ㅋㅋㅋㅋㅋ 정시 상담 갔을 때 살 오르셨던데 매년 그런 사이클로 살아가시나보다 했음 진짜 힘들어보여
주변에 학원강사 하시는 분들 보면 시험기간은 시험기간이라 시달리고방학엔 특강한다고 시달리고...... 아파도 잘 쉬지도 못하고진짜 몸 갈아서 일하더라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다받음 이러고 병걸려서 학원탈출함...
근데 저녁있는삶 포기해야돼 ㅜ 연월차없어서 휴가못내고 휴가내려면 그만둬야함 ㅋㅋ 그리고 초등가르치는거아닌이상 공부 정말많이해야함... 그 스타강사누구지? 암튼 고3처럼 공부한다자너 ㅜ
나도 반년정도 학원 일했었는데 수입은 괜찮은데 밥도 제때 못먹고 아예 못쉬어서 그만뒀어.... 너무 힘든거같아 진짜
나 아는 사람도 1000만원대 벌더라
걍 돈 좀 포기하고 월 천만 벌겠다 하면 주3ㅡ4일 가능 물론 비율제 얘기임주변에 2~3천 버는 사람들 널림
난 흙수저 출신이라 불만도 딱히 없음ㅋㅋ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이 벌면 저녁시간에 일하는 건 감당해야지 뭐. 난 학벌도 인서울 하위권이라 사실 일반 회사 가서 이 돈 어떻게 버나 싶어서 다 감수하는 중
워라밸이 너무안좋아ㅜㅜㅜ 저정도라도 벌어야할거같음 진심..
근데 얼마나 힘든지 대강 짐작가서 안부럽ㄷㅏ….
전 회사동료 남편이 전문과외 선생님 이랬는데 돈 개잘벌더라..
저만큼 받을만함 ㅜㅜ 학원쌤들 집을 못가더라ㄹㅇ로 돈 쓸 시간이 없음애들 학교별로 시험 기간 다르지 교과서 다르지 그러면 첨부터끝까지 그거 시험범위 문제 파악하고 특강하고 애들 자습할동안 집에도 못감끝나면 진도나가야하고 방학때 특강교재만들어야하고 12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하는데 퇴근해서 수업준비해야함;;내친구보니까 돈 잘벌고 되게 잘 모으더라 왜냐면 쓸 시간이 ㄹㅇ 없어서..
학원 강사 근데 개씹존나 힘들어뵘..
나도 학원강사지만... 진짜 아파도 대강 맡기는것도 그렇고 걍 내가 다함...2출 12퇴... 이게 맞는 사람은 편하지..그리고 방학도 사실 없음,,ㅋㅋ 입시끝나면 다음 입시애들 또 오고.. 방학이 더 싫음ㅎ
지역이랑 학군을 많이 타나봐.. 난 고등부 해도 300을 넘은적이 없어... 근데 계산 해보면 원장이 존나 많이 가져감.. 사범대나와서 학원에만 10년째....
저정도면 고2&3 위주 특강이랑 수업 쉴새없이하겠노...지잡대라해도 그래도 사범대에서 메리트도 있었겠고
저정도면 완전 상위니까...ㄹㅇ지방 비학군지엔 200벌면서 주말보충하는 강사도 많음
ㅠ 내얘기구만...
난 아니야,,,,ㅜ
재수학원 다닐 때 담임쌤 대충 얘기 들었을 때 연봉 1억 넘든디.. 근데 쓸 시간이 없고 수능 가까워질수록 학생들보다 더 바싹 말라가심... ㅋㅋㅋㅋㅋ 정시 상담 갔을 때 살 오르셨던데 매년 그런 사이클로 살아가시나보다 했음 진짜 힘들어보여
주변에 학원강사 하시는 분들 보면 시험기간은 시험기간이라 시달리고
방학엔 특강한다고 시달리고...... 아파도 잘 쉬지도 못하고
진짜 몸 갈아서 일하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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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받음 이러고 병걸려서 학원탈출함...
근데 저녁있는삶 포기해야돼 ㅜ 연월차없어서 휴가못내고 휴가내려면 그만둬야함 ㅋㅋ 그리고 초등가르치는거아닌이상 공부 정말많이해야함... 그 스타강사누구지? 암튼 고3처럼 공부한다자너 ㅜ
나도 반년정도 학원 일했었는데 수입은 괜찮은데 밥도 제때 못먹고 아예 못쉬어서 그만뒀어.... 너무 힘든거같아 진짜
나 아는 사람도 1000만원대 벌더라
걍 돈 좀 포기하고 월 천만 벌겠다 하면 주3ㅡ4일 가능 물론 비율제 얘기임
주변에 2~3천 버는 사람들 널림
난 흙수저 출신이라 불만도 딱히 없음ㅋㅋ자본주의 사회에서 많이 벌면 저녁시간에 일하는 건 감당해야지 뭐. 난 학벌도 인서울 하위권이라 사실 일반 회사 가서 이 돈 어떻게 버나 싶어서 다 감수하는 중
워라밸이 너무안좋아ㅜㅜㅜ 저정도라도 벌어야할거같음 진심..
근데 얼마나 힘든지 대강 짐작가서 안부럽ㄷㅏ….
전 회사동료 남편이 전문과외 선생님 이랬는데 돈 개잘벌더라..
저만큼 받을만함 ㅜㅜ 학원쌤들 집을 못가더라
ㄹㅇ로 돈 쓸 시간이 없음
애들 학교별로 시험 기간 다르지 교과서 다르지 그러면 첨부터끝까지 그거 시험범위 문제 파악하고 특강하고 애들 자습할동안 집에도 못감
끝나면 진도나가야하고 방학때 특강교재만들어야하고 12시에 출근해서 10시에 퇴근하는데 퇴근해서 수업준비해야함;;
내친구보니까 돈 잘벌고 되게 잘 모으더라 왜냐면 쓸 시간이 ㄹㅇ 없어서..
학원 강사 근데 개씹존나 힘들어뵘..
나도 학원강사지만... 진짜 아파도 대강 맡기는것도 그렇고 걍 내가 다함...
2출 12퇴... 이게 맞는 사람은 편하지..
그리고 방학도 사실 없음,,ㅋㅋ 입시끝나면 다음 입시애들 또 오고.. 방학이 더 싫음ㅎ
지역이랑 학군을 많이 타나봐.. 난 고등부 해도 300을 넘은적이 없어... 근데 계산 해보면 원장이 존나 많이 가져감.. 사범대나와서 학원에만 10년째....
저정도면 고2&3 위주 특강이랑 수업 쉴새없이하겠노...지잡대라해도 그래도 사범대에서 메리트도 있었겠고
저정도면 완전 상위니까...ㄹㅇ지방 비학군지엔 200벌면서 주말보충하는 강사도 많음
ㅠ 내얘기구만...
난 아니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