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dosdnjs
첫댓글 저건 '판피린'과는 다른 약인가요?
판콜. 다른 회사에서 만든 비슷한 류의 약이에요.
@SplendorCuz 그렇군요. 제 어머니가 평생토록 판피린을 달고 사셨어서요.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하루에 1~2병 정도를 50년 이상 드셨던 것 같아요. 84세에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유전적으로 건강하신 분들 앞에서는 약 과량복용도 한수 접네요~
술 대신 판콜이면 뭐 ㅎㅎㅎ그리고 굉장히 활동적이신거 같네요사시사철 감기가 아니라 나이드시면서 생기는 컨디션 저하를 감기로 착각 하셨나봅니다어쨌든 소염진통에는 확실하니..
일단 맛이 없는데 ㅋ
성공한 소수의 경험은 와전되어..
잘못된 신념과도 같음다만 간에 무리가 없는게 다행이지
어르신 건강하시길~~
첫댓글 저건 '판피린'과는 다른 약인가요?
판콜. 다른 회사에서 만든 비슷한 류의 약이에요.
@SplendorCuz 그렇군요. 제 어머니가 평생토록 판피린을 달고 사셨어서요.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하루에 1~2병 정도를 50년 이상 드셨던 것 같아요. 84세에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유전적으로 건강하신 분들 앞에서는 약 과량복용도 한수 접네요~
술 대신 판콜이면 뭐 ㅎㅎㅎ
그리고 굉장히 활동적이신거 같네요
사시사철 감기가 아니라 나이드시면서 생기는 컨디션 저하를 감기로 착각 하셨나봅니다
어쨌든 소염진통에는 확실하니..
일단 맛이 없는데 ㅋ
성공한 소수의 경험은 와전되어..
잘못된 신념과도 같음
다만 간에 무리가 없는게 다행이지
어르신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