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넘으니 1.1년간 안 만난 사람 -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음 2. 3번 실망 시킨 사람 -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음 3. 남 홍보는 사람 - 누가 흉보는 지도 모르고 흉봐도 별 상관 없음 4. 만나고 나서 피곤한 사람 - 그냥 사람 만나면 다 피곤함 5. 얻어 먹기만 하는 사람 - 애당초 내가 누구 사줄 돈이 없음 6. 사과 잘 안하는 사람 - 이건 같음. 7. 돈 자주 빌리는 사람 - 빌려줄 돈이 없음 8. 힘들때 외면한 사람 - 가족이외엔 남이 힘들던 말던 신경 잘 안씀. 50대 일반적인건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첫댓글 40넘으니 친구의 필요성을 점점 못느끼겠어요
사실 1번만 되어도 슬슬 멀어지더라구요 진짜 계속 만나는 몇몇빼곤 다 멀어졌습니다
그냥 가족생기면 가족에 집중해야죠
친구가 있나요? 전 진짜 만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회사 사람들이랑 단편적이지만 깊게 만나고. 끝나면 빠이.. 가족에게 집중하게 되네요.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진짜죠
본인도 그렇게 손절 당했을 수가 있죠 ㅎㅎ
사람관계는 상호작용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저렇지는 않은지 돌이켜 보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친구가 없습니다.
40대엔 친구와 멀어지더니 50대가 되니 형제와도 멀어지네요...
50넘으니
1.1년간 안 만난 사람 -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음
2. 3번 실망 시킨 사람 - 그냥 주변에 사람이 없음
3. 남 홍보는 사람 - 누가 흉보는 지도 모르고 흉봐도 별 상관 없음
4. 만나고 나서 피곤한 사람 - 그냥 사람 만나면 다 피곤함
5. 얻어 먹기만 하는 사람 - 애당초 내가 누구 사줄 돈이 없음
6. 사과 잘 안하는 사람 - 이건 같음.
7. 돈 자주 빌리는 사람 - 빌려줄 돈이 없음
8. 힘들때 외면한 사람 - 가족이외엔 남이 힘들던 말던 신경 잘 안씀.
50대 일반적인건 아니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친구라고는 너댓명 있는데
1년 넘게 못봐서 그러려니 한명,
3번 넘게 실망해서 한명(물론 횟수를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이제 두세명 남았는데 그나마 비슷한 시기에 출산을 해서 자주 봅니다.
진짜 신기한건 저를 몇번이나 실망시킨 친구가 밑에 이유들로 절 실망시켰어요. 힘들때 외면하고 사과 절대 안하고 만나고 나면 피곤함.
아버지 60 넘으시면서 다시 친구들과 만남이 생기고 70에 여행도 같이 가시고 하시는 걸 보면 어느 나이든 그 시기에 우선 순위가 있는 거지 절대적인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은 어디나 늘 있습니다. 감안해야죠.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