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땐 좌석버스 앉아있는데 내 옆에 비슷한 또래 한남이 앉더니 자기 자켓 지 허벅지에 덮는척 하면서 내 허벅지쪽도 겹치게 덮더니 ㅡㅡ 그 안으로 허벅지 만짐 고딩때 갈배한테 당한 기억 때문에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으려고 한남새끼 똑바로 쳐다보니까 그대로 벨누르고 빤스런함 ㅡㅡ
대딩때 축제공연보고있었는데 발기된 고추 내엉덩이 비비던새끼(사람이 너무 많고 껴있어서 긴가민가하고 혼자였어서 겁나서 대처못함..ㅅㅂ) 지하철에서 몰카찍은새끼(근데 알려준 남자가 나 내리고나서 알려줘서 몰카충 못찾고 아무것도 못함ㅅㅂ) 그 외에도 많지만 이거 두개는 확실히 기억함
난 고등학교때 어떤 아저씨가 성추행했고 아빠한테 말해서 경찰에 고소함. (그 아저씨가 같은 장소에 2번정도 더 나타남. 아빠가 죽인다고 각목들고 찾아가고 고소함.) 살짝 터치있었던 정도라 크게 고소 못할 것 같아서 그 아저씨 일하는 회사에 통보. 부인 알게되었다는 것까지 전해들음. (심지어 딸 둘 아빠였음 또라이) 무조건 고소해야함. 길거리 버스 이런 곳 학창시절에 친구들도 나도 성추행 경험 많은 듯. 없는 사람 없을걸?
첫댓글 나도 중딩때 그때 ㅈㄴ 유행했던 그 펑퍼짐한 야상 그거 입고 버스 탔는데 웬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만짐..ㅋ 진짜 나이도 어렸고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굳었다 아직도 생각나고 아직도 불쾌해ㅠ
중학생이었을때 횡단보도 건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엉덩이 때림 그때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도망쳤음 지금이었으면 그 개새끼 대가리를 깨줬을텐대
있다 정도가 아니라...ㅎ 걍 2차 성징 이후로 끊임없이 있음
길 걷다가 뒤에서 내 왼쪽가슴 잡았음 진짜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우산으로 때리기만 하고 신고도 할 정신도 없고 그렇게 그냥 지나감 집 바로앞에서
고딩때 버스 좌석 앉아있는데 내 좌석 앞에 서있는 갈배새끼그 지 ㅈ을 가는 내내 내팔에 비빔
무서워서 15분 정도를 그러고 감...
지금 이었으면 ㅈ을 갈기갈기 찢어놨을텐데
대학생땐 좌석버스 앉아있는데 내 옆에 비슷한 또래 한남이 앉더니
자기 자켓 지 허벅지에 덮는척 하면서 내 허벅지쪽도 겹치게 덮더니 ㅡㅡ 그 안으로 허벅지 만짐
고딩때 갈배한테 당한 기억 때문에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으려고 한남새끼 똑바로 쳐다보니까 그대로 벨누르고 빤스런함 ㅡㅡ
성추행은 없는데 성희롱은 있음
아웃도어 가게 알바하는데 할배가 손 쓰다듬음 ㅅㅂ
끊임없이 있었어요
난 아직도 초등학생때 아빠친구들가족 다 같이 여행가서 하룻밤 잤는데 내 팬티 안에 손 집어넣어서 엉덩이 만진거 잊지 못함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고..그 이후로 한남들은 다 더러워보이고 피하게 되더라
나 중1때 고양이만지고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말걸더니 자기 이동네 대딩이라고 23살?이라고함 친한척하더니 스타킹 내려갔다고 올려준다며 치마들어올림 살스였는데
나 진짜 한녀들 사이에서 없는편에 속하는거 같은데 고추 눈갱 당한적 잇음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당하고 직장에서 당하고 ㅋ
기억 더듬어보면 백퍼있음
없다는 사람있더라도 그중에 반은 당하고도 모르는거일듯
초4 때 첨 당해봄 길지나가고있는데 헬맷쓴 개저씨가 내 가슴 존나세게 꽉 쥐고 도망감
없을거같아 백프로 있음 그리고 당장 몇년전만해도 성추행인지 모르고 지나간 말들이 얼마나 많은데
대딩때 축제공연보고있었는데 발기된 고추 내엉덩이 비비던새끼(사람이 너무 많고 껴있어서 긴가민가하고 혼자였어서 겁나서 대처못함..ㅅㅂ) 지하철에서 몰카찍은새끼(근데 알려준 남자가 나 내리고나서 알려줘서 몰카충 못찾고 아무것도 못함ㅅㅂ) 그 외에도 많지만 이거 두개는 확실히 기억함
난 고등학교때 어떤 아저씨가 성추행했고 아빠한테 말해서 경찰에 고소함. (그 아저씨가 같은 장소에 2번정도 더 나타남. 아빠가 죽인다고 각목들고 찾아가고 고소함.) 살짝 터치있었던 정도라 크게 고소 못할 것 같아서 그 아저씨 일하는 회사에 통보. 부인 알게되었다는 것까지 전해들음. (심지어 딸 둘 아빠였음 또라이) 무조건 고소해야함. 길거리 버스 이런 곳 학창시절에 친구들도 나도 성추행 경험 많은 듯. 없는 사람 없을걸?
기억에서 없앴거나 본인이 인지하지 못했을 뿐 여자로 태어났으면 무조건 겪음 내노라하는 여성기업인들이나 정치인들도 다 겪었을걸?ㅎ
"거의 없다" 아니고 아예 0명일 듯
초등학교때 2번이나ㅎ 그나이의 2배를 더살았는데도 그새끼들 얼굴 그날 내가 봤던 장면 날씨 기분 다 생생하게 기억남
중2때 산뒷길에서 바바리맨 만남 바지벗고 나한테 다가오다가 고딩 남학생 지나가니꺼 도망침 그 남학생 아녔음 뭔일 당했겠다고 뒤늦게 깨달음
고딩땐 여고다녔는데 하교길 등교길에 바바리맨 네번정도 만남ㅋ
대딩땐 버스에서 추행당하고 도촬도 당함. 고소했고 벌금도 먹였어
아예 없지.. 당했어도 당한 줄 모르면 모를까
나 고딩때 골목에서 지꺼로 하는 그지같은놈 마주치고 지인은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면거 가슴만지고 튀는놈 만나고
수학여행때 애들끼리 늦은밤에 얘기했는데 나 빼고 10명 다 그랫어 근데 나중에 나도 보니까 당한거더라 인지를 못한거지ㅋㅋ
죽이고싶은 한남들 오조오억명이네 ㅋㅋㅋ
중 1때 엘리베이터에서
끔찍해서 생각하기도 싫음..없는 사람이 있을까 진짜
진짜 없을 것 같음 수위가 낮은 정도로 당했거나 드물게 추행당한 경험 없어도 정말 운 좋은 케이스거나 혹은 본인이 당한 게 추행인 줄 몰랐거나
한번 버스에서, 그자리에서 팸 고소는 내가 안당해서 다행일정도로
성추행 성희롱 어릴때부터 ㅈㄴ 많음
나 고등학생때 만차인 버스안에서 어떤 아저씨가 계속 뒤에서 밀착하는데 ㅈㄴ 딱딱한게 계속 엉덩이에 닿는거야 ㅅㅂ 그때는 뭔지 몰랐는데 성인되서 다시 생각하니까.....ㅅㅂ
나도많은데 그게다 중고딩때임; 어리니까 만만햇나봄
추행 안당해본 여자가 있을까 싶음
여고앞 바바리맨도 그렇고 자위하는 한남 하나둘이 아님
지금 같으면 다 신고할텐데
닌 솔직히 없다고 하는 여자는 그게 성희롱이거 성추행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캣콜링이 좋은거인줄 아는 그런 유형
시선강간..이랑 어릴적 버스에서 내 엉덩이만졌던 할배새키.. 지금은 뒤졌나
없다면 본인이 인지못한걸 수도 있음... 나도 성희롱, 성추행 몇번을 당해봤는데...
없단 건 인지 못했을 가능성 큼
뻥안치고 천번은 당했을듯
성추행 성희롱 다 겪어봄
안 겪어본 여자가 있을까
없는 사람도 그냥 본인 생각에 괜찮은 정도라서 없다고 한 거 같애 왠지 없을 수가 없음
다 겪어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