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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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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한국 사회에서 성추행 경험 없는 여자 있을까 투표 달글 결과
인생은고고싱 추천 0 조회 3,020 24.04.24 00:29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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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24 00:31

    첫댓글 나도 중딩때 그때 ㅈㄴ 유행했던 그 펑퍼짐한 야상 그거 입고 버스 탔는데 웬 할아버지가 내 엉덩이 만짐..ㅋ 진짜 나이도 어렸고 너무 놀라서 소리도 못지르고 굳었다 아직도 생각나고 아직도 불쾌해ㅠ

  • 24.04.24 00:32

    중학생이었을때 횡단보도 건너는데 어떤 아저씨가 내 엉덩이 때림 그때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도망쳤음 지금이었으면 그 개새끼 대가리를 깨줬을텐대

  • 24.04.24 00:32

    있다 정도가 아니라...ㅎ 걍 2차 성징 이후로 끊임없이 있음

  • 24.04.24 00:32

    길 걷다가 뒤에서 내 왼쪽가슴 잡았음 진짜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우산으로 때리기만 하고 신고도 할 정신도 없고 그렇게 그냥 지나감 집 바로앞에서

  • 24.04.24 00:33

    고딩때 버스 좌석 앉아있는데 내 좌석 앞에 서있는 갈배새끼그 지 ㅈ을 가는 내내 내팔에 비빔
    무서워서 15분 정도를 그러고 감...
    지금 이었으면 ㅈ을 갈기갈기 찢어놨을텐데

  • 24.04.24 00:35

    대학생땐 좌석버스 앉아있는데 내 옆에 비슷한 또래 한남이 앉더니
    자기 자켓 지 허벅지에 덮는척 하면서 내 허벅지쪽도 겹치게 덮더니 ㅡㅡ 그 안으로 허벅지 만짐
    고딩때 갈배한테 당한 기억 때문에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으려고 한남새끼 똑바로 쳐다보니까 그대로 벨누르고 빤스런함 ㅡㅡ

  • 24.04.24 00:33

    성추행은 없는데 성희롱은 있음

  • 24.04.24 00:34

    아웃도어 가게 알바하는데 할배가 손 쓰다듬음 ㅅㅂ

  • 24.04.24 00:34

    끊임없이 있었어요

  • 24.04.24 00:35

    난 아직도 초등학생때 아빠친구들가족 다 같이 여행가서 하룻밤 잤는데 내 팬티 안에 손 집어넣어서 엉덩이 만진거 잊지 못함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고..그 이후로 한남들은 다 더러워보이고 피하게 되더라

  • 24.04.24 00:39

    나 중1때 고양이만지고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말걸더니 자기 이동네 대딩이라고 23살?이라고함 친한척하더니 스타킹 내려갔다고 올려준다며 치마들어올림 살스였는데

  • 24.04.24 00:39

    나 진짜 한녀들 사이에서 없는편에 속하는거 같은데 고추 눈갱 당한적 잇음

  • 24.04.24 00:39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당하고 직장에서 당하고 ㅋ

  • 24.04.24 00:40

    기억 더듬어보면 백퍼있음

  • 24.04.24 00:42

    없다는 사람있더라도 그중에 반은 당하고도 모르는거일듯

  • 24.04.24 00:43

    초4 때 첨 당해봄 길지나가고있는데 헬맷쓴 개저씨가 내 가슴 존나세게 꽉 쥐고 도망감

  • 24.04.24 00:44

    없을거같아 백프로 있음 그리고 당장 몇년전만해도 성추행인지 모르고 지나간 말들이 얼마나 많은데

  • 24.04.24 00:47

    대딩때 축제공연보고있었는데 발기된 고추 내엉덩이 비비던새끼(사람이 너무 많고 껴있어서 긴가민가하고 혼자였어서 겁나서 대처못함..ㅅㅂ) 지하철에서 몰카찍은새끼(근데 알려준 남자가 나 내리고나서 알려줘서 몰카충 못찾고 아무것도 못함ㅅㅂ) 그 외에도 많지만 이거 두개는 확실히 기억함

  • 24.04.24 00:49

    난 고등학교때 어떤 아저씨가 성추행했고 아빠한테 말해서 경찰에 고소함. (그 아저씨가 같은 장소에 2번정도 더 나타남. 아빠가 죽인다고 각목들고 찾아가고 고소함.) 살짝 터치있었던 정도라 크게 고소 못할 것 같아서 그 아저씨 일하는 회사에 통보. 부인 알게되었다는 것까지 전해들음. (심지어 딸 둘 아빠였음 또라이) 무조건 고소해야함. 길거리 버스 이런 곳 학창시절에 친구들도 나도 성추행 경험 많은 듯. 없는 사람 없을걸?

  • 기억에서 없앴거나 본인이 인지하지 못했을 뿐 여자로 태어났으면 무조건 겪음 내노라하는 여성기업인들이나 정치인들도 다 겪었을걸?ㅎ

  • 24.04.24 00:48

    "거의 없다" 아니고 아예 0명일 듯

  • 24.04.24 00:48

    초등학교때 2번이나ㅎ 그나이의 2배를 더살았는데도 그새끼들 얼굴 그날 내가 봤던 장면 날씨 기분 다 생생하게 기억남

  • 24.04.24 00:48

    중2때 산뒷길에서 바바리맨 만남 바지벗고 나한테 다가오다가 고딩 남학생 지나가니꺼 도망침 그 남학생 아녔음 뭔일 당했겠다고 뒤늦게 깨달음

    고딩땐 여고다녔는데 하교길 등교길에 바바리맨 네번정도 만남ㅋ

    대딩땐 버스에서 추행당하고 도촬도 당함. 고소했고 벌금도 먹였어

  • 24.04.24 00:48

    아예 없지.. 당했어도 당한 줄 모르면 모를까

  • 24.04.24 00:56

    나 고딩때 골목에서 지꺼로 하는 그지같은놈 마주치고 지인은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면거 가슴만지고 튀는놈 만나고

  • 24.04.24 00:57

    수학여행때 애들끼리 늦은밤에 얘기했는데 나 빼고 10명 다 그랫어 근데 나중에 나도 보니까 당한거더라 인지를 못한거지ㅋㅋ

  • 24.04.24 01:00

    죽이고싶은 한남들 오조오억명이네 ㅋㅋㅋ

  • 중 1때 엘리베이터에서

  • 24.04.24 01:25

    끔찍해서 생각하기도 싫음..없는 사람이 있을까 진짜

  • 24.04.24 01:28

    진짜 없을 것 같음 수위가 낮은 정도로 당했거나 드물게 추행당한 경험 없어도 정말 운 좋은 케이스거나 혹은 본인이 당한 게 추행인 줄 몰랐거나

  • 24.04.24 01:29

    한번 버스에서, 그자리에서 팸 고소는 내가 안당해서 다행일정도로

  • 24.04.24 01:40

    성추행 성희롱 어릴때부터 ㅈㄴ 많음

  • 24.04.24 01:51

    나 고등학생때 만차인 버스안에서 어떤 아저씨가 계속 뒤에서 밀착하는데 ㅈㄴ 딱딱한게 계속 엉덩이에 닿는거야 ㅅㅂ 그때는 뭔지 몰랐는데 성인되서 다시 생각하니까.....ㅅㅂ

  • 24.04.24 01:51

    나도많은데 그게다 중고딩때임; 어리니까 만만햇나봄

  • 추행 안당해본 여자가 있을까 싶음
    여고앞 바바리맨도 그렇고 자위하는 한남 하나둘이 아님
    지금 같으면 다 신고할텐데

  • 24.04.24 02:28

    닌 솔직히 없다고 하는 여자는 그게 성희롱이거 성추행인지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캣콜링이 좋은거인줄 아는 그런 유형

  • 24.04.24 02:56

    시선강간..이랑 어릴적 버스에서 내 엉덩이만졌던 할배새키.. 지금은 뒤졌나

  • 24.04.24 07:17

    없다면 본인이 인지못한걸 수도 있음... 나도 성희롱, 성추행 몇번을 당해봤는데...

  • 24.04.24 07:59

    없단 건 인지 못했을 가능성 큼
    뻥안치고 천번은 당했을듯

  • 성추행 성희롱 다 겪어봄

  • 24.04.24 13:13

    안 겪어본 여자가 있을까

  • 24.04.24 13:38

    없는 사람도 그냥 본인 생각에 괜찮은 정도라서 없다고 한 거 같애 왠지 없을 수가 없음

  • 24.04.24 14:57

    다 겪어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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