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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여자들이 문신한 걸 제일 후회하는 순간.jpg
버려 추천 0 조회 79,462 26.04.08 18:4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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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8 18:51

    첫댓글 난 개인적으로 문신 불호입니다.
    남자 여자 다

  • 26.04.08 19:11

    +타투

  • 26.04.08 20:06

    @얼음귀공자 같은 단어 아닌가요?

  • 26.04.08 20:37

    저도 그래서 타투 없거나 거의 안보이는 선수들만 팬질합니다!

  • 26.04.08 19:00

    일상에서는 다 가릴 수 있지만 음지에서는 문신 진짜 많다고

  • 26.04.08 19:06

    아하

  • 26.04.08 19:24

    평생 자신이 "양"과가 아님을 증명해야만 하죠.
    제발 신중하시길...

  • 26.04.08 19:51

    아빠도 마찬가지입니다

  • 26.04.08 20:26

    그래서 문신은 남이 못 보게 등이나 엉덩이에 해야됨ㅋㅋ

  • 26.04.08 20:30

    보통 남에게 보여주기위해 문신을 하지않나요?? ㅎ

  • 26.04.08 20:38

    제가 아는 어머니는 딸이랑 목욕 중에 '엄마 이거(문신) 안 지워지는 거야? 나도 해줘'
    펑펑 울면서 후회했다고 하더군요.

  • 26.04.08 21:26

    아이고..ㅜㅜ

  • 26.04.08 21:53

    에혀
    외국에서는 관심 1도 없을텐데요..

  • 26.04.08 22:15

    미국에서도 그런다네요

  • 26.04.09 00:00

    이거 아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집값 비싼동네일수록 아이가 배척되는 상황이 생길수있어서...

  • 26.04.09 08:18

    솔직히 내 편견인건 맞는데 내친구면 문신을 했던 문신할애비건 상관없는데 내새끼 친구부모가 막 문신있고 그러면...그애랑 왠만하면 거리두게할꺼같긴해요

  • 26.04.09 08:27

    친구가 손에 흉터가 심해서 문신으로 덮을 생각이 있었는데, 제 주변에 깡패생활을 했었고 문신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 형과 술자리서 친구가 문신을 할지 말지 상담을 하는데.. 바로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다른사람들의 시선도 그렇고, 그 부위를 덮겠다고 했다가 점점 욕심이 나서 문신을 크게 만든다고. 본인이 다 감수할 수 있다면 하라더군요.

  • 26.04.09 08:41

    정상적인 타투이스트들은 말합니다. 문신은 하지 않는 게 최고다. 그래도 정 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이들에게 받으라고요.

  • 26.04.09 08:48

    타인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근데 그게 내 취향이 아니면... 어쩔 수가 없네요. ;;;

  • 26.04.09 09:57

    비즈니스 미팅에 나온 분이 문신 하셨더군요. 내색 안 하려고 노력하긴 했지만 불편했습니다. 문신하신 분들은 편견이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 26.04.09 10:20

    문신 없고 할 생각도 없지만, 주변에 문신 한개라도 있는 친구들 반, 없는 친구들 반인데 문신은 절대 인성과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깡패 문신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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