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
이란 작살내려고 몸이 달아 오른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찾아가 애걸복걸.
돌+아이 =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제외한
대다수의 수뇌부들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며
강력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했지만,
트럼프는 아랑곳 않고
네타냐후의 닥달+요청을 받아들여
독단적으로 작전 승인.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NYT 특종, "트럼프가 전쟁 결정을 내린 과정" 비하인드 스토리
ΕΜΙΝΕΜ
추천 0
조회 1,709
26.04.09 18:12
댓글 15
다음검색
첫댓글 계엄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는 줄 알았습니다.
이거완전 윤석열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초딩도 트럼프는 석렬스럽다며 ㅋㅋㅋ
가장 무식하고 사악한 자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그게 미국과 이스라엘 국민들 수준
한국도 별반 다를 바 없었고 결국 그것이 인류의 저점 수준인 것이 비극
그래도 트럼프 정부인사 중 정상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 상당수 있다는 사실에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렵니다.
에휴..
저 둘은 전범재판에 세워야할 인간들이지만 국제사회 현실상 그럴일은 없겠죠.
미국 참모들은 윤씨 주변인보단 낫네
최소한 판단을 하고 아니라고 말할 수 있으니...
그 극우마가주의자인 루비오도 반대했다니.. 네타냐후는 진짜 사형당해야됩니다.. 핰ㅋ
무슨 이런 등신같은....-_-
어차피 트럼프 맘대로 하겠지만 그나마 주변에는 반대하는 국무위원이라도 있네요. 그에 비하면 굥 주변에는 예스맨들만...
최소한 미국 극우는 본인 나라가 망하거나 팔아먹을 매국노짓은 안하죠. 우리는 대부분 매국노 후손들이다보이 나라가 망하든 말든이고..
돈밬에 모르는 멍청한 할배
대통령의 권한이 너무 크네요. 주변 핵심 참모들이 반대를 하는데 그냥 밀어붙이면 끝이군요.
앱스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