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우리 이거 쟁반짜장이라고 하기로
사회적 합의를 도출했던거 아닌가요??
그거랑은 뭔가 다른가=_=?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슈팅라이크종수
첫댓글 비빔간짜장이 뭔가요? 쟁반짜장을말하는건가?
재료는 간짜장인데 처음부터 비벼서 나오는가보네요
오늘은 짜장이 땡기는구먼
저도 그렇네요. 비도 오고...삼겹살 좀 굽고 짜장라면에 3분 짜장 부어 한번 볶아 먹어야 겠네요.막걸리 깔고... 크으
@인생이다그럴뻔 오잉? 뭔가 잘못 배우신 거 아임까? ㅋㅋㅋ
@불타는 똥꾸 면 사리 삶고, 3분 짜장 부어서 볶으면 (너무 되직하면 면 삶던 면수 사용) 꽤 맛납니다.예전에는 짜장라면 끓이고 거기에 그냥 3분 짜장 데워서 부어 먹으며 간짜장(보통 짜장 업글 버전)이다, 이러고 먹었는데그러니까 조금 짜고, 그래서 그냥 사리 사서 3분 짜장 넣어 볶아요. 안 볶으면 뭔가 안 섞인 맛인데 볶으면 괜춘.요리랑 예술의 가장 닮은 점이 상상력이래요. :)단, 이건 저만의 방법이니 실패해도 내 책임 아님.
비빔간짜장이 뭔가 했네요.
첫댓글 비빔간짜장이 뭔가요? 쟁반짜장을말하는건가?
재료는 간짜장인데 처음부터 비벼서 나오는가보네요
오늘은 짜장이 땡기는구먼
저도 그렇네요. 비도 오고...
삼겹살 좀 굽고 짜장라면에 3분 짜장 부어 한번 볶아 먹어야 겠네요.
막걸리 깔고... 크으
@인생이다그럴뻔
오잉? 뭔가 잘못 배우신 거 아임까? ㅋㅋㅋ
@불타는 똥꾸 면 사리 삶고, 3분 짜장 부어서 볶으면 (너무 되직하면 면 삶던 면수 사용) 꽤 맛납니다.
예전에는 짜장라면 끓이고 거기에 그냥 3분 짜장 데워서 부어 먹으며 간짜장(보통 짜장 업글 버전)이다, 이러고 먹었는데
그러니까 조금 짜고, 그래서 그냥 사리 사서 3분 짜장 넣어 볶아요. 안 볶으면 뭔가 안 섞인 맛인데 볶으면 괜춘.
요리랑 예술의 가장 닮은 점이 상상력이래요. :)
단, 이건 저만의 방법이니 실패해도 내 책임 아님.
비빔간짜장이 뭔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