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농구화 엄청 많이 살 때 힙합패션 한다고
농구화 크게 신고 그랬는데
십자인대 파열되고 농구나 축구는 안하고해서
특히 농구화는 안사다
앤서니 에드워즈의 플레이가 넘 화려해
AE2를 하나 샀는데요.
유튜버들이 정사이즈 가라했는데
평소 신는 신발과 런닝화보다 5미리 큰걸 샀는데
힐슬립이 있네요. 꽉끈하면 없는 것도 같은데요.
유튜버들 말로는 AE2 발목 구조 자체가 약간 힐슬립이 있다고는 하는데 이사이즈 선택이 맞나싶어서요.
대게 어릴 때 듣는 말로 농구화는 밀릴 것도 예상해
좀 크게 신는 것도 좋다해 크게 신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갖싶기도 하는데
보통 농구화 사이즈는 어떻게 신나요?
일상화로 신어도 끈은 꽉 매고 신으시나요?
첫댓글 농구용 농구화는 좀 타이트하게 신어야 하지 않나요?
신발안에서 발이 따로 움직이면 바로 발목돌아갈꺼라서....
크게 신었던건 농구용이 아니고 라떼시절에 힙합스타일 패션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냥 일상용 신발이면 좀 커도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농구화는 딱 맞게 신으면
엄지발톱 멍들고 빠집니다
보통 살짝 크게 신는것이 정사이즈 입니다
제임스님 이정도 남으면 많이 남는 걸까요?
이정도
@ARTEST Pacers 좀 많이 남긴하네요
@King james 깔창을 두개 깔면 앞코와 발등이 불편하고..뒤에 좀 패드를 대볼까요? 꽉끈하면 괜찮은데 느슨하게 묵으면 좀 그렇습니다. 방법 없을까요?
@ARTEST Pacers 두꺼운 깔창과 양말로 피팅을 맞춰보심이
5미리크게 신지만 타이트하면 1업하기도해여
저는 농구화는 운동할 때만 신는데 볼에 맞춰서 신습니다. 끈을 타이트하게 당겨서 묶고 뛰는 편인데 발볼이 좁은 경우에는 통증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발가락 앞에 살짝 여유공간이 남게 신어야 운동 후 발톱에 통증이 없고 멍도 안듭니다.
동네 농구만 했었지만 러닝화랑 비슷하게 같었습니다.
예전에 나이키는 아디다스보다 5미리 크게 신었는데 요샌 나이키 기준으로 걍 통일해서 신네요. 반업 느낌입니다. 반업 아니고 1업이고 힐슬립 나면 농구양말 2개 신기와 러너스루프같은 운동화끈 매듭법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도 나이 먹어가면서 1업하고 꽉끈하네요.
농구화 러닝화 보다는 일상 운동화를 반업 일업 하죠 꽉끈하면 되니까
요새 농구화는 접지와 피팅에 초점이 맞춰져있어 정사이즈+발볼 고려 만 하시는게 좋아요 사이즈 업하면 힐 슬립이 커서 어색하더라구요
이정도 앞코면 큰걸까요?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