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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냄새나는 동료 때문에 고통받는 직장인들 ㅜㅜ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8,411 26.04.13 16:5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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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3 17:04

    첫댓글 담배피고 엘베 타는 우리동네 3명 때문에 죽을거 같음 ㅜㅜ

  • 26.04.13 17:06

    몸에서 나는 냄새는 좀 인종차별 같지만 인도계열 친구들이 최고 였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장풍이 나오는건 처음이었어요..

  • 26.04.13 17:40

    파키스탄도요....그 특유의 암내 진짜 사람돌게합니다

  • 26.04.13 18:01

    와 30년전쯤 여름에 미국가는 비행기 탔는데 왼쪽 인도남자, 오른쪽 중국여자. 정말 코를 찌르는듯한 고통이 뭔지 알게됐습니다.

  • 26.04.13 18:00

    장풍..ㅠㅠ

  • 26.04.13 21:00

    개인적인 경험으론 백인이요 ㅜ

    장신의 백인이고 정말 아름다웠는데
    와 감당이 안되더군요
    냄새 좀 심하다 싶은 사람들 전부 상대도 안될 수준..
    회사 일 때문에 본거라서 어디 도망도 못 갔고.. 제가 차로 데려다 줘야할 판이었는데 이건 다행히 다른 분이...

    근데 세계적으로도 한국인의 체취가 가장 적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우리 체취가 크블이라면 외국인의 체취는 느바 수준

  • 26.04.13 19:35

    군대 다녀오면 대부분 치료돼서 오는데 재입대가 필요할지도...

  • 26.04.13 21:13

    어제 아침에 경의중앙선 타고 일산쪽 가다가 간만에 아찔한 경험을 했네요.
    어디 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마자 그 백인 특유의 암내가 코를 찌를듯이 나기에 저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20대 한국남자 혼자 타더군요.
    그 사람이 제 옆옆자리 앉았는데 한 1분 참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갔습니다 ㅠ
    백인도 아닌 한국남자가 대체 얼마나 안씻어야 저 정도의 악취가 날까 혼자 생각해 봤네요 ㅋ

  • 26.04.13 21:42

    똥은 매일 쌀 텐데 샤워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니.. 오우..

  • 26.04.13 21:48

    일주일에 한번 씻는 루틴 컥

  • 26.04.13 22:26

    어익후

  • 26.04.14 08:30

    저도 회사에 한명있었는데 유명했죠 본인도 알고 나름 노력하는데 살쪄서 그런지 출근길에 이미 땀으로 흠뻑젖어서 오니 노답..이후로 회사 남자들 혹시나 나도 그럴까 싶어서 옷 냄새맡는 습관 생겼습니다ㅠ

  • 26.04.14 09:19

    학생 중 하나가 베트남 혼혈이 있었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그 체취.

    신기한게 이 냄새를 맡는 사람이 반반이었어요.
    저와 몇몇 친구들은 그 학생이 지나만 가도 인상을 찌푸혔는데,
    몇몇은 아무 냄새 안나는데 왜그러냐 하더라구요.

    분명 잘 씻고, 옷에도 냄새가 안나요.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궁금할 정도인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목 뒤쪽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 26.04.14 19:55

    베트남도 나는 냄새가 있나보군요

  • 26.04.14 11:10

    제일 싫은게 꼴초인 사람들 자기 몸에서 썩은내 나는거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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