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비공개 입니다
첫댓글 담배피고 엘베 타는 우리동네 3명 때문에 죽을거 같음 ㅜㅜ
몸에서 나는 냄새는 좀 인종차별 같지만 인도계열 친구들이 최고 였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장풍이 나오는건 처음이었어요..
파키스탄도요....그 특유의 암내 진짜 사람돌게합니다
와 30년전쯤 여름에 미국가는 비행기 탔는데 왼쪽 인도남자, 오른쪽 중국여자. 정말 코를 찌르는듯한 고통이 뭔지 알게됐습니다.
장풍..ㅠㅠ
개인적인 경험으론 백인이요 ㅜ장신의 백인이고 정말 아름다웠는데와 감당이 안되더군요냄새 좀 심하다 싶은 사람들 전부 상대도 안될 수준..회사 일 때문에 본거라서 어디 도망도 못 갔고.. 제가 차로 데려다 줘야할 판이었는데 이건 다행히 다른 분이...근데 세계적으로도 한국인의 체취가 가장 적다는 말이 많더라고요우리 체취가 크블이라면 외국인의 체취는 느바 수준
군대 다녀오면 대부분 치료돼서 오는데 재입대가 필요할지도...
어제 아침에 경의중앙선 타고 일산쪽 가다가 간만에 아찔한 경험을 했네요.어디 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마자 그 백인 특유의 암내가 코를 찌를듯이 나기에 저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20대 한국남자 혼자 타더군요.그 사람이 제 옆옆자리 앉았는데 한 1분 참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갔습니다 ㅠ백인도 아닌 한국남자가 대체 얼마나 안씻어야 저 정도의 악취가 날까 혼자 생각해 봤네요 ㅋ
똥은 매일 쌀 텐데 샤워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니.. 오우..
일주일에 한번 씻는 루틴 컥
어익후
저도 회사에 한명있었는데 유명했죠 본인도 알고 나름 노력하는데 살쪄서 그런지 출근길에 이미 땀으로 흠뻑젖어서 오니 노답..이후로 회사 남자들 혹시나 나도 그럴까 싶어서 옷 냄새맡는 습관 생겼습니다ㅠ
학생 중 하나가 베트남 혼혈이 있었거든요.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그 체취.신기한게 이 냄새를 맡는 사람이 반반이었어요.저와 몇몇 친구들은 그 학생이 지나만 가도 인상을 찌푸혔는데,몇몇은 아무 냄새 안나는데 왜그러냐 하더라구요.분명 잘 씻고, 옷에도 냄새가 안나요.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궁금할 정도인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목 뒤쪽이 아니었나 싶어요.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베트남도 나는 냄새가 있나보군요
제일 싫은게 꼴초인 사람들 자기 몸에서 썩은내 나는거 모르는듯
첫댓글 담배피고 엘베 타는 우리동네 3명 때문에 죽을거 같음 ㅜㅜ
몸에서 나는 냄새는 좀 인종차별 같지만 인도계열 친구들이 최고 였습니다..
겨드랑이에서 장풍이 나오는건 처음이었어요..
파키스탄도요....그 특유의 암내 진짜 사람돌게합니다
와 30년전쯤 여름에 미국가는 비행기 탔는데 왼쪽 인도남자, 오른쪽 중국여자. 정말 코를 찌르는듯한 고통이 뭔지 알게됐습니다.
장풍..ㅠㅠ
개인적인 경험으론 백인이요 ㅜ
장신의 백인이고 정말 아름다웠는데
와 감당이 안되더군요
냄새 좀 심하다 싶은 사람들 전부 상대도 안될 수준..
회사 일 때문에 본거라서 어디 도망도 못 갔고.. 제가 차로 데려다 줘야할 판이었는데 이건 다행히 다른 분이...
근데 세계적으로도 한국인의 체취가 가장 적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우리 체취가 크블이라면 외국인의 체취는 느바 수준
군대 다녀오면 대부분 치료돼서 오는데 재입대가 필요할지도...
어제 아침에 경의중앙선 타고 일산쪽 가다가 간만에 아찔한 경험을 했네요.
어디 역에 도착해서 문이 열리자마자 그 백인 특유의 암내가 코를 찌를듯이 나기에 저도 모르게 쳐다봤더니 20대 한국남자 혼자 타더군요.
그 사람이 제 옆옆자리 앉았는데 한 1분 참다가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갔습니다 ㅠ
백인도 아닌 한국남자가 대체 얼마나 안씻어야 저 정도의 악취가 날까 혼자 생각해 봤네요 ㅋ
똥은 매일 쌀 텐데 샤워는 일주일에 한 번이라니.. 오우..
일주일에 한번 씻는 루틴 컥
어익후
저도 회사에 한명있었는데 유명했죠 본인도 알고 나름 노력하는데 살쪄서 그런지 출근길에 이미 땀으로 흠뻑젖어서 오니 노답..이후로 회사 남자들 혹시나 나도 그럴까 싶어서 옷 냄새맡는 습관 생겼습니다ㅠ
학생 중 하나가 베트남 혼혈이 있었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암모니아 냄새와 비슷한 그 체취.
신기한게 이 냄새를 맡는 사람이 반반이었어요.
저와 몇몇 친구들은 그 학생이 지나만 가도 인상을 찌푸혔는데,
몇몇은 아무 냄새 안나는데 왜그러냐 하더라구요.
분명 잘 씻고, 옷에도 냄새가 안나요.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궁금할 정도인데, 아무래도 겨드랑이나 목 뒤쪽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적응이 되더라구요.
베트남도 나는 냄새가 있나보군요
제일 싫은게 꼴초인 사람들 자기 몸에서 썩은내 나는거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