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XEJG2sj78y/?img_index=12&igsh=NXc3bDAzamVzYm5z
작품상은 왕사남 주고
감독상은 윤가은에게?
갠적으로는 둘 다 세계의 주인
3670, 연의 편지 두 개 봤는데
둘 중이라면 3670
이 쪽은
내 능력 밖...;;
무조건 '주인이' 서수빈!!
조유현도 좋았는데
지훈 저하 드리겠지
혹시 문가영?
이병헌 주고 싶지만
엄흥도가 받을 듯
주인이 엄마 장혜진!
굿뉴스 류승범 주고 싶음
첫댓글 진짜 괜찮은 영화가 점점 없네요
대형 상업 영화는 줄었지만 중간급, 독립영화는 볼만한 영화들이 꽤 있었습니다.
예상이 아니고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은
‘세계의 주인’ 주장하고
신인상은 여 서수빈 남 박지훈
최우수연기상 여 문가영 남 박정민
조연상 여 장혜진 남 류승범
강력히 주장 합니다!
백상도 예상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데 그게 남자연기상이 될 수 있겠네요
@풀코트프레스 저 솔직히 박정민 연기 저하고 결이 안 맞아서(그게 박정민 한테는 아무 상관 없지만 ㅎㅎ) 박정민 나오는 영화나 연기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얼굴에서 권해효 배우 젊은시절 역할 할 때 징그러울 정도로 연기 잘한다고 느꼈습니다.
최소한 감독상은 윤가은 감독이 꼭 받았으면 좋겠네요.
저는 조연상을 신현빈-유지태로 봅니다.
촬영 편집 음악 미술 다 퉁쳐서 예술상으로 만들어버리네....
하아.. 슬프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