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0425201939420
항공사 실수로 다른 공항 간 댕댕이…8시간 갇혀있다 결국 숨져
항공사의 실수로 엉뚱한 공항에 보내진 골든 리트리버가 8시간 동안 물도 마시지 못하고 케이지에 갇혀있다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24일(현지시간) 폴랴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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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랴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주앙 판타치니는
자신의 반려견인 5살 골든 리트리버 조카(joca)와
브라질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에서 마토 그로소주(州) 시놉 시립 공항으로 이동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브라질 항공사 골(Gol)의 실수로 조카는 본래 목적지가 아닌
세아라주(州)의 포르탈레자 국제공항으로 보내졌다.
조카는 총 8시간 동안이나 물을 마시지 못했고 결국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판타치니는 조카의 소식을 듣고 급히 상파울루 과룰류스 국제공항으로 돌아왔으나,
판타치니를 기다리고 있는 건 케이지 안에서 숨을 거둔 조카의 주검이었다.
헐..
미친
아 끔찍해
아...ㅁㅊ.......
ㅁㅊ
뭐..? 이걸 어떻게 책임질거야
얼마나 공포스럽고 주인이 보고 싶었을까 너무 가슴아프다….
미쳤나 아....
아ㅡㅡ잔난하나진짜
아니미친
마음이 너무아파.. 어떻게 그럴수가있어
아 진짜 시발 열받네...........내가 다 개빡친다 진짜 존나
헐 미친
시발진짜...
진짜 개빡친다 존나열받게
씨발 돌았나 와 존나 빡쳐
아.. 진자 진짜... 강아지야... 미안해....
화물칸에 간다고 화물취급하는거야? 진짜 미쳤다
아 씨발
아 존나 혼자서 화물칸안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물도 밥도 다 떨어지고 케이지 답답한곳에 갇혀서 주인만 기다렸을거고 아 씨발 존나 빡쳐 ㅆㅂ아 눈물나버려졌다 생각하지 않았길.. 제발
헐..
미친
아 끔찍해
아...ㅁㅊ.......
ㅁㅊ
뭐..? 이걸 어떻게 책임질거야
얼마나 공포스럽고 주인이 보고 싶었을까 너무 가슴아프다….
미쳤나 아....
아ㅡㅡ잔난하나진짜
아니미친
마음이 너무아파.. 어떻게 그럴수가있어
아 진짜 시발 열받네...........내가 다 개빡친다 진짜 존나
헐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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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빡친다 존나열받게
씨발 돌았나 와 존나 빡쳐
아.. 진자 진짜... 강아지야... 미안해....
화물칸에 간다고 화물취급하는거야? 진짜 미쳤다
아 씨발
아 존나 혼자서 화물칸안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물도 밥도 다 떨어지고 케이지 답답한곳에 갇혀서 주인만 기다렸을거고 아 씨발 존나 빡쳐 ㅆㅂ아 눈물나
버려졌다 생각하지 않았길..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