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XHIRUSjzX_/?igsh=MWxkNW44bHl6NzIxZw==
제작진은 아동 성추행 의혹을
영화 후반부의 주요 갈등으로 다루려 했고,
이미 촬영까지 했으나,
당시 고소인이었던
조던 챈들러와의 합의문에
"어떤 영화에서도 본인을 묘사하거나
본 사건을 언급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다는 걸 뒤늦게 발견
결국 찍어둔 분량을 대거 폐기하고
22일간 추가 촬영을 진행
이 과정에서 약 1,500만 달러의
추가 비용이 투입되고,
개봉일도 올해로 연기
한편, 시사회 반응을 보면
서사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반면,
공연 장면과 주연을 맡은
마이클 잭슨의 조카 자파 잭슨에 대해선
입을 모아 찬사하고 있음
첫댓글 하 저부분이 자세하게 밝혀져야 되는데... 왜 저딴 개떡같은 항목이 있는거죠 가해자한테?
자세히 알고싶은데
챈들러 저인간이 가해자 인건가요?
@MambaGigi MJ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했던 그 아이입니다
나중에 MJ 사후 아빠가 강압적으로 시켜서 했었다고 고백했던걸로 기억해요
잭슨이 민사 합의할 때 저렇게 해버렸으니 어쩔 수가 없네요...
@풀코트프레스 하......ㅁㅊ
이 내용이 들어가야 완성작인데 ㅜ.ㅜ
서사가 아쉽다니... 마이클잭슨만큼 드라마틱한 삶이 어디있다고...
영화의 서사를 말하는거죠. 너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평가도 있던데 다음 달에 보면 알게 되겠죠
저처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지난 1년 내내 이 영화 기디렸습니다. ㅠㅠ
근데 진짜 개같네요.
저런 쓰레기들 이야기를 더 널리 퍼트려야하는데...
아직도 제 주변엔 마이클잭슨이 아동성추행한걸 팩트라고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와
명예훼손으로 깜빵 가있어야 할것들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