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도 20년만에 돌아오더니 추억의 영화들이 돌아오네요
미이라1이랑 2 진짜 재밌었는데요
배경이 이집트에서 중국으로 바뀌면서 망작 취급을 받던 미이라3는 없는걸로 친다고 하고 제작한다고 하네요 ㅋㅋㅋㅋ
브랜든 프레이저랑 레이첼 와이즈, 감초역할하던 존 한나도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낙수나문!
이~모~텝
출처 무비인사이드 유튜브
https://youtu.be/CwzxI9cfTkU?si=_wKThchkHeHfksKR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원년 멤버들 복귀' 미이라4 2028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소식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3,342
26.04.16 16:20
댓글 20
다음검색
첫댓글 저 남주는 최근모습이라고 올라온거 너무 살찌고 그랫는데 확 빼니깐 예전의 잘생김이돌아오네요
미이라 찍으면 관리 빡세게해야할것 같아요 ㅋㅋㅋ
브랜든 프레이저는 목소리가 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목소리만 들어도 기쁠거 같네요
근데 이모텝은 어디갔지.. 아낙수나문이 잡아먹고 복귀하는건가
제일 마지막사진은 배우들이 미이라4 제작과 관계없이 오랜만에 모인 사진같아요 ㅋㅋㅋ주인공 셋만 아직 캐스팅 확정된것 같아요
@카이리무빙
아아 그렇군요! 누구든지 다 반갑습니다 ㅎㅎ 정보 감사용
레이첼 바이스는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네요 ,여전히 아름다우신데 ~~
최근사진 찾아봤는데 여전히 예쁘네요 ㅎㅎ
글죠. 그래서 대니얼 크레이그를 용서 못합니다. ㅜㅜ
@인생이다그럴뻔 저도 레이첼 바이즈때문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싫어요. 공포영화 한 쳔 같이 찍고 낚아챈 거 같은데... 송윤아나 레이첼 바이즈는 정말...ㅠㅠ
레이첼... 학창시절 이상형이었습니다 헤헤 누나 복귀 축하해요
cg와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이네요
그때가 그립네요
넘 재밋어서 게임 아이디도
아놔수나문이엇는데 ㅠ
당시에는 외모로 밀어 붙였는데, 이제 연기의 깊이까지 더해졌겠네요-
주인공들이 미이라가 됐다고 해도 믿을 정도의 세월인데, 대단하네요!
레이첼누나 저때 진짜 와…
보는 눈은 다 비슷하군요.. 레이첼 진짜 매력적인 배우죠. 미이라에 이어서 콘스탄틴까지
콘스탄틴 투 좀.. 제발 ㅠㅠ
존한나만이 그때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군요
이모텝 + 아낙수나문 서사가 매력적이어서 다시 보고 싶지만 어렵겠죠.
광끼였나... 그거랑 애너미 앳 더 게이트는 레이첼 바이즈의 매력적인 모습이 특히 잘 드러나는 영화입니당